2. 오랜만에 광속 자막. 지킬 님의 멋진 조성 실력이 엿보이는 유성P의 magnet입니다. 이전에 로미오와 신데렐라를 커버하신 지킬 님, 거기에서 주목을 받으시고 지금까지 정말 좋은 조성 실력을 보여주시며, 활약해오고 계시네요. P명에 대해선 자신은 P명이 붙을 만한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거절을 한 분이기도 합니다만, 이정도의 조성 실력이라면 프로듀서로 불리어도 괜찮을듯 합니다만(웃음).. 어쨌든 지킬P의 영향인지 린/렌의 에로도(...)가 증가한 느낌입니다.
3. 오타 조금 수정해서 자막 다시 입혔습니다.
4. ACT.1으로 조성을 하시는 것 같은데, ACT1의 파워가 느껴지네요. 역시 ACT2도 좋지만 조성만 잘해놓으면 ACT1이 음색이 더 좋은 것 같기도... ACT2가 부드러운 맛은 있지만요. 아니 뭐, 둘다 잘 혼합해서 쓰면 최고긴 합니다만...(나 지금 무슨 말을 하는거지...)
5. 최근에 가라오케 자막(노래방 자막)을 만드려고 하는데, 일단 ENE 님께 허락을 얻었으므로 작업을 해볼까 합니다만, 공개할지 안할지는...(...)
2. 드디어 도착했습니다.(여러가지 의미로) 우란티스 님의 최근의 합창곡 입니다. 여전한 실력을 뽑내시며 멋진 하모니로 내놓으셨네요. 이건 진짜 함께 불렀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 정말 합창의 본좌같네요. 이전에 포스팅해서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쿠사기P의 카가미네 렌 오리지널 곡의 합창입니다. 최근에 7명의 니코 합창 제작자들이 모여서 앨범 형식으로 서로 니코 점프로 이어 '합창 통조림(웃음)'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투고 하셨죠. 첫 영상을 소개 영상. 그리고 첫 합창 영상은 우란티스 님의 합창으로 시작되었죠. 뭐 결과적으로 보자면 루카 축제에 조금 기가 눌리기도 했고, 우란티스 님과 다른 합창 제작자분들의 실력차이(...)가 조금 있어서 결국 제대로 뜬 것 이거 하나 뿐이었습니다만, 그래도 전부 감상해 보고 참 좋았어요. 물론 돋보이는 건 이분 영상이지만.. 어쨌든 이번엔 남성보컬로만 이루어진 합창인 만큼 포스도 상당히 강하니 지금까지의 합창과는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3. 이번에 덤이 참 재밌네요. 7인 Dear 합창에 프리쿠마 씨가 더해져서 8인 Dear 합창이 되었습니다.(웃음) 예전에 프리쿠마씨가 투고하신 영상을 보고 재미있어 하시며 Dear 합창 30만 재생 기념으로 만드신 거라고 하네요. 들어보면 참 괜찮으니(왠지 모르게 나오는 웃음은 원본 영상때문이지만), 꼭 감상해보세요. :)
4. 자막에 대해서는 딱히 언급해 드릴게 없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보다 더 살리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안타까움과, 인코딩시 중간과정에서 제대로 싱크를 안맞춘 탓에 곳곳에 1프레임씩 자막이 빗나가는 경우가 있어서 조금 거슬리긴 합니다. 그리고 오타도 좀 보이네요. =_=;; 감상하는 데 큰 문제가 없을테니 그냥 감상해주세요. (...)
5. 앞뒤로 나오는 텍스트는 여기. 가사는 원곡 포스팅으로.
텍스트 보기
まもなく三番ホールに6両編成
곧 3번 홀에 6양편성
特急サンドスクレイパー合唱行きが参ります。
특급 샌트 스크레이퍼 합창행이 출발합니다.
危ないですから黄色い線の内側まで
위험하니 노랑선 뒤쪽으로
下がってお待ちください。
물러서서 기다려 주십시오.
ご乗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승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本車両はこのまま各駅を通過して
본차량은 이대로 각 역을 통과해
終点まで直行致します。
종점까지 직행하겠습니다.
引き続き缶詰の旅を
계속하여 통조림 여행을
お楽しみくださいませ~え。
즐겨주십시오~.
2. 미쿠사기P 라는 P명을 가진 右近 님의 카가미네 렌 오리지널 곡입니다. DEBUTANTE II의 수록곡이기도 하며, 카가미네 렌으로 상당히 유명한 곡 중 하나이기도 하죠. 특유의 느낌이 사람들에게 불러봐! 라고 권유하는 듯한 느낌이네요.(웃음) 어쨌든 이 리듬은 정말 좋아요. 가사 내용은 하나의 세계관을 보고 여행하는 소년/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듯한 느낌이네요. 짧은 노래에 커다른 세계관을 넣었음에도 잘 소화하고 있다는 느낌이 나는 명곡이지요. 카가미네 렌을 좋아하신다면 꼭 감상해보셔야 하며, 그렇지 않으셔도 꼭 감상해보셔야 합니다!(응?) 그나저나 이분 P명 어떻게 좀 안될까요. ㅜㅜ;
3. 이분의 P명의 유래는 '미쿠미쿠 사기'라는 곡으로 데뷔를 하셨는데 그대로 미쿠사기라는 P명을 가지게 되신 것 같군요. 의도하고 말고를 떠나 이건 P명을 보고 전 얼마나 웃었는지.. 곡 분위기로 봐서는 좀더 간지나는 P명을 가져도 좋아요! 하지만 미쿠사기 라는 단어도 너무 재밌네요.
4. 블로그가 조용할 수록 훅! 포스팅을 날려버리는 아리시아입니다.
5. 최근에 우란티스 님(Dear 7인 합창의 본좌)께서 이 합창을 들고 나오셔서 다시한번 조명을 받게 되었습니다만, 루카 축제에 조금 시들하면서 묻혔습니다. 랄까, 충분히 더 평가받아도 될 것 같지만 루카가 너무 각광받아서 시들하긴 했지만요. '좀 더 평가받아야 함'을 달아줘야 함. 물론 합창도요.
6. 딱히 중간에 난무하는 텍스트 내용을 누가 제공해 주질 않아서 직접 보고 옮겨적었습니다. 오타/오역이 있을 수 있으며, 잘못된 부분은 꼭 지적해주세요. :)
7. 가사입니다.
가사를 봅니다.
鉄の国にはヘンなことばかり
철의 왕국에는 이상한 것 뿐이야
今日も不思議が道を歩いてる
오늘도 불가사의가 길을 걷고 있어
自分が嫌いあいつも嫌いと
내 자신이 싫고 저녀석도 싫다면
オモイ思いが形を成して さぁ踊りましょう この町で
내키는 대로 형태를 만들고 자아 춤 춰 보자 이 마을에서
はしって はしって あの手をつかめ!
달리고 달려서 저 손을 잡아!
すっころんで 脳バグって 悪夢が覚める前に
뒹굴어서 뇌속버그란 악몽에서 깨기 전에
蒸気の町が目覚める 人の気なんか知らないで
증기의 마을이 깨어난다 사람들의 마음도 모른채
何も無い砂の海へ 夢を喰いにいく
아무것도 없는 모래 바다로 꿈을 삼키러 간다
壊してよサンドスクレイパー
부숴버려 샌드 스크래이퍼(Sand Scraper)
鋼鉄の弾圧を弾き飛ばし 君をすくってどこかの国へ
강철의 탄압을 밀어 날리고 너를 구하고 어느 나라로
助けてよサンドスクレイパー
구해줘 샌드 스크래이퍼(Sand Scraper)
この夢を食う国から 希望を乗せ すくい去れ
이 꿈을 먹는 나라로부터 희망을 싣고 구해주어라
誰もいなくなった工場で
누구도 없게 된 공장에서
今日も不思議の扉開いてく
오늘도 신비한 문을 열어가며
腐り落ちてるこの町の秘密
썩어가는 이 마을의 비밀
食われた夢の声がささやく さぁ君も仲間になりましょう
먹혀버린 꿈의 목소리가 속삭인다 자아 너도 한패가 되자
はしって はしって この手につかめ!
달리고 달려서 이 손을 잡아!
肩を抱いて 門くぐって 町の外の世界へ
어깨를 끌어안고 문을 빠져 나가 마을 밖 세상으로
蒸気の町が落ちてく 列車の窓黄金色
증기의 마을이 무너져 간다 열차의 창은 황금빛
隣の君が幻に見えてしまうほど
곁에 있는 네가 환상으로 보일 정도로
どこまでもサンドスクレイパー
어디까지나 샌드 스크래이퍼(Sand Scraper)
生まれた場所を忘れるくらい 広い世界の砂の海切り裂け
태어난 곳을 잊어버릴 정도로 넓은 세상의 모래 바다를 가르거라
遠くへとサンドスクレイパー
저 멀리로 샌드 스크래이퍼(Sand Scraper)
決めたことはただ一つ 僕は君を離さない
결정한 것은 오직 한가지 난 널 놓지 않아
おわかれだサンドスクレイパー
잘 가거라 샌드 스크래이퍼(Sand Scraper)
この夢がかなう場所で二人 一緒に道を歩き始めたから
이 꿈이 이뤄질 곳에 둘이서 함께 길을 걷기 시작했으니까
離れてくサンドスクレイパー
멀어져 가는 샌드 스크래이퍼(Sand Scraper)
その巨体に見る姿 大地駆ける金の獅子
그 거체에 보이는 모습 대지를 달리는 금빛 사자
大陸間砂上装甲特急 通称サンドスクレイパー(砂かき野郞)
대륙간 사막 위의 장갑 특급 통칭 샌드 스크래이퍼(모래 미는 기계)
ほとんどが砂漠に覆われた惑星、
대부분이 사막에 엎인 혹성,
そこを巡る物質運搬を目的とした列車の中でも
그곳은 돌아다니는 물질운반을 목적으로 하는 열차 중에도
唯一であり、小さな山にも迫る大きさの特急列車。
오직 유일한, 작은 산과도 필적하는 크기의 특급열차.
その役目は通常の物質運搬にとどまらず
그 역할은 통상의 물질운만에 머무르지 않고
腐敗しがつな “町(くに)”への指導などもあり
부패해버린 "마을(나라)"로 가는 지도도 있어
非常に強い権限を持つ。
매우 강한 권한을 가졌다.
またそれに見合った高潔な機関である
또 그것에 어울리는 고결한 기관이다
過酷な環境に強いられたゆえではあるが
가혹한 환경에 강압적이기도 할 수 있지만
貧困層からは救世主的な扱いを受けている。
빈곤층에서는 구세주적인 대접을 받고 있다.
鉄壁の区画分けによるテロ対策と
철벽 구획에 대한 테러 대책과
逸脱した自衛戦力により正面ゲートからの乗降は
일탈한 자위전력에 대해 정면 게이트에서의 탑승은
完全に自由である。
완전하게 자유롭다.
そのため出航時には生活が極まった
그렇기에 출항시에는 생활이 극에 다다른
貧困層でゲートがごった返しそうだが
빈곤층에서 게이트가 붐빌 듯 하지만
どの町も状況はあまり変わらない上
어느 마을도 상황은 그다지 다르지 않고
文化も違うためゲートを目指すのは
문화도 다르기에 게이트를 목표로 하는 건
若年層が圧倒的である。
젊은층이 압도적이다.
サンドスクレイパーには一つの大きな
샌드 스크래이퍼에는 한가지 커다란
役割がありそれは新しい “町(くに)”を
역할이 있는데 그것은 새로운 "마을(나라)"를
建てることである。
세우는 것이다.
その際には通常の乗客は強制的に
그 즈음에는 통상의 승객은 강제적으로
区画ごとまちの素材として砂漠の
그획마다 마을의 소재로 하여 사막의
只中に放り出される。
한가운데에 내던져 진다.
乗降自由・完全自由都市の唯一にして
탑승자유, 완전자유도시의 유일한
最大のリスクである。
최대의 리스크이다.
2. 정말 귀여운 곡이 나왔습니다. 제미니로 유명하신 그 분께서 오랜만에 신곡을 내셨네요. 여전히 막강한 카가미네 조교를 보여주며 놀라게 만드시네요. 여러가지로 보컬로이드로 랩을 소화하는 것도 힘들텐데 이렇게 잘 소화하게 만들다니, 이런 정말 바람직한 곡이군요.oyz 내내 히죽히죽거리면서 봤습니다. 곡도 곡이지만 가사가 너무도 귀엽습니다. 그 분위기를 해치기 싫어서 말투에도 신경써서 번역을 하긴 했습니다만, 응. 그래요. 제 실력이 뭐 변하나요..orz.. 어쨌든 멋진 , 아니 정말로 귀여운 카가미네 곡을 좋아하신다면, 꼭 들어보세요!
3. 정말로 14살의 연인이라는 설정으로 노래를 했습니다만, 말투가 정말 14세같은 느낌이 나네요. 이분은 왜이리 곡을 적절하게 잘 만드시는지, 대단하네요. 일러스트 한장으로 여러느낌이 나게끔 연출하신 것도 정말 대단한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4. 사실 이걸 듣자마자, 참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하츠네 미쿠 위키에 가사가 안떴길래, 스스로 옮겨적었습니다. 사실, 모르는 한자 나오면 힘든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겨우 옮겨적은 후 저장하기를 누르고 미쿠 위키를 봤더니 올라와 있더군요. 너무 허탈해서 어제 그냥 자버렸습니다.(...)
5. 린렌의 말투가 너무 귀엽습니다. ㅜㅜ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요. 근데 나는 추운날에 이런 말을 나눌 사람도 없구나. 슬프다.
6. 원문 제목을 그대로 읽으면 쥬브나일입니다만, 영어 발음상은 그런 발음으로 나지는 않습니다.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사전을 찾아보시길.(웃음) 일단 뜻은 '소년, 소녀, 청소년'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7. (추가) 내일부터 시골 갑니다. 아마 며칠이 지나야 돌아올 것 같으므로 그때까지 자막작업은 없겠네요. 음. 갔다온다고 해도 뭐라고 확답을 내릴 수도 없는게.. 뭐, 그건 다음에 이야기 할게요. 모두 즐거운 연휴되시길 빌겠습니다.^^
8. 가사입니다.
가사를 봅니다.
And I've just found I'm addicted to you
I love the way you feel turn me on more
鏡音リン in the place to be
카가미네 린 in the place to be
絡まるリング no doubt
얽혀가는 링 no doubt
turn it up turn it up
turn it up turn it up
繋ぎ合う手と手 交差する目と目
서로 이어진 손과 손 교차하는 눈과 눈
信じていいのかなこの気持ち
믿어도 되는 걸까? 이 기분
捕まえていてね 目を離さないで
꼭 쥐고 있어줘 눈을 떼지 말아줘
素敵な夜はこれから始まる
황홀한 밤은 지금부터 시작한다구
クラスで一番可愛い子
반에서 가장 귀여운 애
話して口説いてメアトゲット
이야기하고 말다툼하며 멜주소 겟
やっべ俺ちょっといけてんじゃね?
아차 나 조금 잘나가는거 아냐?
リア充への道も近いんじゃね?
현실적으로도 길도 가까운거 아냐?
なにげも顔も悪く無いし
더군다나 얼굴도 나쁘지 않고
オシャレたと思うし 無難な容姿
세련됬다고 생각하고 무난한 용모
タッパ低くてもそこは成長期
키는 작아도 그건 성장기
これから始まる俺の絶頂期
지금부터 시작하는 내 절정기
なのになんだか様子が変なんだ
그런데 왠지 낌새가 이상해
Loveloveな感じにならないんだ
Lovelove한 느낌이 들지 않아
つか俺ら付き合ってんだよね?
그보다 우리들 사귀고 있는 거지?
腕くらい組んだっていいんじゃね?
손 정도는 잡아도 되는 거 아냐?
ねね ちょっとどっち向いてるの
이봐 잠깐 어딜 보는 거야?
なんでぞこのイケメン見つめてんの
어째서 저 잘생긴 녀석을 보고 있는거야?
マジわかんえぇ 気まぐれな猫みてえ
진짜 모르겠어 변덕스런 고양이 같아
移り気でcuteなmy lady
변덕스럽고 cute한 my lady
見つめるその目は 真っすぐに届く
바라보는 그 눈은 확 전해져 온다구
君が好きなのは知ってるよ
네가 좋아한다는 건 알고 있어
私は知らない 恋という魔法
난 모르겠어 사랑이라는 마법
君が教えてくれると嬉しいな
네가 가르쳐준다면 기쁘겠는걸
And I've just found I'm addicted to you
I love the way you feel turn me on more
なんかーそこらにはー居かないよなー
왠지~ 그 정도에는~ 전해지지 않는걸~
あたしは可愛い子 楽しいと
난 귀여운 여자애 즐거우면
口説かれ(てんのかな?)
말다툼하고(있는 걸까?)
ok出しちゃう軽いかな?
ok해버린 다면 가벼운 걸까?
だって可愛いし(ちょっと小さいけど)
그치만 귀엽고(조금은 작지만)
頭いいし(だまに子供だけど)
머리도 좋고(가끔 어린애같지만)
そこに不満は無いんだよね
거기에 불만은 없는거겠지?
好きになってもおかしく無いんだよね
좋아하게 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거지?
でも叱ってくれそなあの人も
그치만 꾸짖어 줄것 같은 저 사람도
引っ張ってくれそなこの人も
이끌어 줄 것 같은 이 사람도
もつれ合ってる赤いこの糸の
서로 얽혀 있는 붉은 이 실이
先に居るのは誰か知りたいよ
먼저 있는 곳은 누군지 알고 싶어
合いたいよ それは君なの?
만나고 싶어 그건 너인거야?
この胸の高まりが不安なの
이 가슴 속 깊은 곳이 불안해
夕暮れに瞬く星に固く
노을에 반짝이는 별에 굳게
誓ってお願い
맹세하며 빌게
繋ぎ合う手と手 交差する目と目
서로 이어진 손과 손 교차하는 눈과 눈
信じていいのかなこの気持ち
믿어도 되는 걸까? 이 기분
捕まえていてね 目を離さないで
꼭 쥐고 있어줘 눈을 떼지 말아줘
素敵な夜はこれから始まる
황홀한 밤은 지금부터 시작한다구
愛なんて知らないさ 大概
사랑같은 건 모르겠어 대개
この年じゃ大体分からない
이 정도 나이라면 대개 모른다구
でも会いたい気持ちは毎回募る
그치만 만나고 싶은 마음은 매번 심해져서
敗退する前に歌いたい
패퇴하기 전에 노래하고 싶어
Let me be the one 付き合うなら
Let me be the one 사귄다면
俺しかないでしょぶっちゃけたら
나밖에 없는거잖아 모두 털어놓을테니
目移りすんのも程々に
한눈 파는 것도 적당히 해
戻っておいてよそろそろね
이젠 돌아오라구 슬슬 말야
なにそれちょっと待つ男?
잠깐 뭐야 그건 기다리는 남자?
流行んないよ 君のそんなところ
매력없다구 네 그런 부분
強制されるのは嫌いなの
강제되는 건 싫어한다구
あたしは好きなようにやりたいの
난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걸
だから戻ってあげるちょっとだけ
그러니 돌아와 줄게 조금 정돈
ただあたしの気分が向いただけ
단지 내 마음이 내켰을 뿐이야
ツンデレじゃないよ何言ってんの?
츤데레가 아니라구 무슨 말을 하는거야?
いいよもう好きにすれば?
됐어 이젠 마음대로 해보라구?
すれ違いながら 惹かれてく心
엇갈리면서 서로 끌려가는 마음
朝も夜も君のことばかり
아침도 밤도 너에 대한 것 뿐
よそ見しないから 約束してよね
한눈 팔지 않을테니 약속해줄래
ふたりの恋はこれから始まる
우리 둘의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한다구
Na Na Na Na..
Coming' up yo
How we wanna know it
Go shawty Go shawty
We're gonna do it like this
3. 사실 비트마니아는 잘 모릅니다. 전; 간간히 하는 리듬액션 게임이라곤 DJ맥스를 즐기는 것 외에는 다른건 거의 모르는 상황입니다만, 이건 정말 개념이네요. 아 그러고 보니 beatmaniaIIDX16 EMPRESS의 표지가 상당히 남성향이라는 것은 저번에 이키나님의 링크로 알았습니다만, 이건 참 좋은 작업이네요. ㅠㅠ 우왕. 업로더. 감사해요. 당신은 용자야.
4. 동방쪽이 먼저 그려진 것으로 압니다만, 그쪽은 음악은 상당히 좋아하지만 관련 작품을 감상하는 일은 거의 없어서.. 사실 보컬로이드 쪽 감상만으로도 벅차요. orz.. 그나저나 보컬로이드 총 출동이라니.. 좀더 루카의 출현빈도도 늘려주지! 마지막에 잠깐 나오네요. ㄷㄷ
5. 관련 영상을 찾아보니, 넨드로이드 테토로 만든 영상도 있더군요. 3D로도 만들다니 이분들 왜이리 올바른 작업을 하시나요.orz..
2. 악의 시리즈는 아주 끝도없이 나오네요. 그만큼 수작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이번엔 정열P 어레인지 곡의 합창 버전이 나왔기에 한번 손대봤습니다. 프로젝트 팀으로 해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만, 과연 퀄리티가 상당히 높네요. 합창 믹스의 신인 우란티스 님과는 다른 맛을 가지고 계시네요. 적절히 스토리성 이야기를 잘 살리도록 믹스해주셨네요. 그만큼 영상미가 괜찮았구요. 그리고 합창되어진 분들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샤오 님과 ASK 님도 계시네요. 우왕. 어쨌든 멋진 합창이니 악의 시리지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처음이신 분들도 무리없이 듣기에 참 좋다고 생각되니 감상해보시길..
3. 사실 자막은 조금 고생을 했습니다. 원본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왜 그리 중간중간 지나가는 말들이 많나요. 나레이션도 전부 해석해 넣고, 맨트도 전부 한글로 역해두었습니다. 중간 부분에는 아예 대패질을 해버렸네요. 뭐 이렇게하면 감상하시는데 문제가 없으실 듯 하니 나름대로 결과물엔 만족하고 있습니다.
4. 원곡의 합창은 뭐랄까, 마음에 그리 드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혼자서 부른건 괜찮지만 곡이 조금은 개인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것이라, 여러명이서 합창하는 건 조금 어색했습니다만, 클래식 어레인지 버전이라서 그런걸까요. 정열P의 어레인지 곡엔 왠지 합창이 더 잘어울린다는 느낌이 드네요. 확연히 다른 분위기에 참 기분 좋게 듣고 있습니다.
5. 사실 아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 영상 내에 제 인장을 붙이는 것을 그만둔 것은 꽤 됐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단순히 자막을 붙이면서 생색내는 자신이 싫었을 뿐이고, 다른 곳에 재업되어서 재업하신 분이 자신이 만든 것처럼 보이는 글을 쓰는데 영상에 제 블로그 주소가 보이는게 싫기도 했고..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제가 만든 자막 버전을 제발 악용 및 도용하는 것은 참아주세요. 저는 그저 제가 좋아서 자막을 붙일 뿐이고, 원 영상을 보다 더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게 한다는 데에서 만족하는 한 팬일 뿐입니다.
6. 여러모로 돌려가면서 이야기하긴 했지만 그냥 요즘 좀 시크한가 봅니다. 저. 모니터링 하다가 좀 어이없는 글들을 많이 봐서. 그냥 그려려니 해주세요. 발견해서 삭제 요청을 했습니다만, 과연 봐주실지는.-_-..
7. 겨울 코미케때 발매되었던 앨범들을 들어보는 중입니다. 데뷰턴트3는 샄님에게 부탁했고, 나머지는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쪽 루트로 들어보게 되었습니다만, 하나하나 정말 버릴 앨범들이 없네요. ㅜㅜ 으응. 돈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아.
8. 최근에 고화질 영상을 스트리밍할 좋은 곳을 찾았습니다. 랄까. 여전히 정식 루트는 아닙니다만..; 최대 용량이 300메가 제한이지만 적당히 20메가 선으로 어느정도 고화질 PV를 구현할 수 있으니 몇십개는 재생시킬 수 있지 않나 싶네요. 가끔씩 10메가로 힘들땐 이용해야겠습니다.
2. 너무나도 프리덤한 곡이었기 때문에 싱크에 진을 뺀 아리시아입니다. orz.. 자, 자비 좀.. 그런 이유로 너무나도 늦어버린 자막이지만 즐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린/렌의 생일 축하 겸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대단하신 분들이 폭주하셨습니다. '유명P의 폭주 시리즈'가 붙은 이 곡은 말 그대로 카오스를 넘나드는 곡이네요. ㅇ<-< 내용도 뭐, 카오스입니다. 뭐, 여장 렌, 특히 학교 수영복 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감상하셔야 할 관문이기도 하네요.(웃음) 어쨌든 전설의 린 렌 마스터라고 물리우는 유니메모P, 붓치기리P의 폭주는 이걸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더 해주셧으면.. 아, 그렇다고 이렇게 자막도 붙이기 힘든 폭주는... 조금.. 자막 제작자로선.. orz.. 아나 감상자로선 좋지만.. 하아....
4. 피아프로에서 엠피삼을 받을 수 있으며 일러스트는 역시 피아프로에서. 그리고 투고 기념으로 벽지용 일러스트도 배포하시니 유-링 님 피아프로 가셔서 확안해보시길.
5. 갑자기 오늘 방문자 수가 폭주하고 있습니다만, 제 블로그 봇에게 공격받고 있는걸까요.-_-;
How are you! うちらは 悪魔 so! ”悪マリン”
How are you! 우리들은 악마 so! "악마린"
Where are you? 今日は誰を ね! いじめちゃお?!
Where are you? 오늘은 누구가를 말야! 괴롭히자?!
いつも ナマイキ 黄色い イガイガアタマ!
항상 건방진 노란 삐죽머리!
今日こそ 一緒に二人で 地獄の果てまで 泣かしちゃおう!
오늘에야 말로 둘이서 함께 지옥 끝까지 울려버리자!
みーっけた あの虹色お屋根
찾~았다 저 무지개빛 지붕
どうやって進入しようね
어떻게 진입할까
ガラスなんてぶっちぎって
유리같은 건 앞질러 버려서
突撃しちゃえばイイじゃない (yo!)
돌격해버리면 되는거 아냐(yo!)
悪魔は素敵
악마는 멋져
悪魔は無敵
악마는 무적
何やったって 悪魔的 (yes!)
뭘 해도 악마적(yes!)
それじゃあ一緒に突っ込むわよ(おー!)
그렇다면 함께 돌진하자(오-!)
1、2、3、ダー!
1, 2, 3, 얍-!
かわいい うちらは 悪魔 so! ”悪マリン”
귀여운 우리는 악마 so! "악마린"
えらい 今日はプレゼント お届けに
좋았어 오늘은 선물을 전해주러
いつも イケレン 青いキュートな瞳
언제나 이케렌 푸른 큐트한 눈동자
今日こそ 思う存分 可愛がりに来たのよ イッヒッヒ
오늘에야 말로 마음껏 귀여워해주기 위해 왔다구 잇힛히
サ、サンタさんは どーしたんだ 一体
사, 산타 할아버지는 어떻게 된거야 대체
なんなんだよ お前ら だ、誰だよ
대체 뭐야 너희들은 누, 누구야
誰と聞かれりゃ 黙っちゃいれない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가만히 있을 수 없지
うちらは so! プリティパンティ☆悪マリン
우리들은 so! 프리티 팬티☆악마린
みんなみんな 寄っといで (com'on!)
모두모두 모여봐(com'on!)
ボカラン見てるの こっち来いや!
보카란 보고 있어 여기로 오라구!
これから始まる Show time!
이제부터 시작하는 Show time!
みんな一緒に 招待!
모두 함께 초대!
プレゼントよ 受け取りなさい
선물이야 받으렴
悪魔の力 見せてあげる
악마의 힘 보여주겠어
「リンレンラリリン お姫様に なりやがれ!」(うわああああああ)
「린렌라리린 공주님에게 따르라!」(우와아아아아아아)
Merry X'mas & Happy Birthday
Merry X'mas & Happy Birthday
・・・じゃねー!なんだコレ!
…이 아나라-! 뭐야 이건!
なんで俺こんな格好してるんだ?
어째서 내가 이런 모습을 하고 있는거야?
自分から着たがるなんて(違ぇー!)
네 자신이 갈아입다니 (아냣-!)
Merry & Happy & Congratulation レン!
Merry & Happy & Congratulation 렌!
口惜しいけど
분하지만서도
ついに目覚めてしまったのよね(おい!)
마침내 눈을 떠버리고 만거군요 (어이!)
今日のところは うちらの負けだわ
오늘 일은 우리들의 패배에요
マリン2「チックショー!」
마린2「제길-!」
マリン1「バイバイ~」
마린1「바이바이~」
レン「待てコラー!」
렌「얌마 기다려-!」
ミク「レン!こんな深夜に何騒いでるの!」
미쿠「렌! 이렇게 늦은 밤에 무슨 소란이야!」
レン「あ。」
렌「아.」
ミク「・・・。」
미쿠「….」
상당히 뿜기면서 적당히 생일축하+크리스마스 기념 곡이네요[푸핫]
"어째서 어울리는거야?!" "오늘은 우리의 패배야" 등등에서 급 뿜었습니다<
마지막의 미쿠... 상당히 재미있네요 푸핫<
그런데 제가 가장 눈이 간건 "산타할아버지는 어쩌고"...
순진하면서도 계속 딴지를 거는 렌이 너무 좋습니다<야
이미 다운 받는 방법은 널리 퍼졌으리라고 봅니다.
본 블로그는 노래는 소개하지만, 영상을 배포하는 일은 하고있지 않습니다.
뭐, 그렇다고 능력것 다운받아서 개인소장하시는 분들도 막지도 않습니다.
그저 제가 좋아서 하는 작업이므로 이 부분은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열P의 악의 시리즈 어레인지곡 모음입니다. 이렇게 감상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모아봅니다. 해당 곡의 관련 포스팅은 영상 아래에 링크시켜 두었습니다. 영상을 퍼가시려면 해당 포스팅을 가면 퍼가기 영상이 있습니다. 유투브에 올린 영상을 퍼가시는 것도 자유입니다. 단, 해당 원 주소는 표기해 주세요.
테토테토입니다. 린렌 생일 축하해!ヽ('ω')ノ
●악의 3부작 어레인지는 완결이 되었습니다. 훌륭한 세계관을 만들어 올려주신 악의P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전 2작의 어레인지화에 비해 원곡중시인 느낌이 되었네요. 본심을 말하자면 보다 대단한 어레인지를 생각해내지 못했어요!\(^o^)/
●어찌되었든 제의 2008년 최후곡이 되었네요. 여러분 모두, 좋은 새해를~('ω')ノメ
●그림은 カザグルマ 씨, まりの人 씨 입니다. 감사!
●훌륭한 원곡『리그렛 메세지(リグレットメッセージ)』 →(sm3440324)
●딸 어레인지→(sm4651096)
●하인 어레인지→(sm4839818)
●전작『메르첼의 기계인형(メルツェルの機械人形)』→(sm5599631)
●정열P 마이리스트→(mylist/4988835)
●MP3/오케→(http://piapro.jp/content/34o88v2w2ayvxw9v)
2. 고대하던 작품이 나왔습니다. 역시 카가미네 생일을 기념하여 투고하신다는 말을 지키셨네요. 정열P의 리그렛 메세지 발라드풍 어레인지입니다. 리그렛 메세지야 악의 시리즈를 아시는 분이라면 다 아실테니, 딱히 설명할 건 없지만, 이번 어레인지는 역시 최종화라는 느낌이 충분하네요. 이제껏 정열P 악의 시리즈 어레인지 곡들이 다 그랬습니다만. 무엇보다 원곡의 느낌과는 다른 느낌으로 감동은 선사해 주는게 정말 반칙 수준입니다. 생각외로 니코에서 올라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정말 이렇게 정열P의 곡에 저는 흠뻑 젖어버렸습니다. 아, 메르첼의 기계인형도 참 좋더군요. 그것도 후에 번영영상을 올려볼까합니다.
3. 역시 마지막 이야기인만큼 전의 곡들을 다 집어 넣으면서도, 반전까지 있네요.그 반전에 '그것'이 등장하니 정말 눈에서 브리오슈가 멈추질 않아요! 원곡의 버전이 잔잔하게 이어져 마무리 짓는 노래인 반면 이번 어레인지는 확실하게 감동할 부분을 선사함으로써 멋진 클라이막스를 선사해주었네요. 너무도 대단한 클라이막스에 박수를!
5. 사실 이건 인코딩할때 MeGUI가 말썽을 일어켜서 바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꿩대신 닭이라는 기분으로 유투브 고화질 영상으로 올렸는데, 화질과 음질을 그럭저럭 괜찮은데 참 뭐라고 해야할까. 스트리밍 속도 개선 좀 어떻게 좀 해줬으면.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국내 숙도는 빠르지만 외국과의 속도는 터무니없이 느리다는 소리가 있던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으려나. 뭐, 지금은 해당 인코더가 패치되어서 잘 돌아가니 개인 플래이어도 준비했습니다.
6. 이전에 자막작업했던 정열P의 악의 시리즈 어레인지 영상. 해당영상을 보지 못하신 분은 이 순서대로 먼저 감상하신 후 이 곡을 감상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하나의 놀이로서 시작된 것이긴 합니다만, 지금은 일종의 문화로서 정립되어 있습니다.
동인에서 만들어지긴 했지만, 그 퀄리티는 날로 성장해서 음악적인 부분에서는 한국 가요를 뛰어넘고 있지 않나 싶네요.
단순히 흥행을 위해서 또는 돈을 위해서 만들어 지는게 아닌 순수한 의도로 서로 즐기기 위한 노래를 만들어 지기에
음악 이라는 단어에 가장 적합한 곡들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네요.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음악들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