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문입니다.
정말 대단한 PV를 아미메(あみめ)씨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군테로이드 카가미네 린] 좋아, 싫어, 좋아. 필감! ->
sm4596341
캡미라입니다. 좋아라든지 싫어라든지 제일 처음에 말을 꺼낸건 누구인가요?
o오오! 2만히트! 감사합니다!! 봐주신 분, 코맨트해 주신 분, 마이리스트해 주신 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이리스트->
mylist/5996795
어찌됬든 블로그->
http://ameblo.jp/capmira/
피아프로->
http://piapro.jp/capmira
원제 - 【鏡音リン】 好き、嫌い、好き。 【オリジナル曲】
니코니코 동화 주소 - http://www.nicovideo.jp/watch/sm4028506
업로드 일자 - 2008년07월21일
캡미라P 님의 블로그에 곡 관련 포스팅입니다.
좋아, 싫어, 좋아.
테마 : 자작곡
업로드했습니당.
80s보컬이라고 하면 더블 처리! 라는 것으로 이번은 ACT.1와 ACT.2, 두명의 린이 유니즌(주:unison - 제창. 여럿이 같은 음이나 같은 가락으로 노래하는 일)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결국 업로드에 쩔쩔매다가 새벽 6시에 업로드…
전에도 업로드 해 두고서 새벽 5시에 비공개에서 공개로 바꾸면 좋은 걸까라고 생각했는데 그렇다면 타임 스탬프는 예전 그대로인 것 같네요.
최근 영상에 접속해 주신 분, 정말 폐를 끼쳤습니다! 엎드려 조아립니다!
안돼, 인생 허둥지둥하고 있을 뿐이야…
…히지만, 할만큼 했다구요! 졸려!!
이번엔 움직임이 많은 영상이기에 가능한 한 고화질로 이코노미를 회피하고 싶어서, 결과 인코딩이 평상시와 다르므로(가변 비트레이트?) 섬네일이 손쉽게 선택할 수 없어서, 섬네일에 가사 텔롭(주:telop(television opaque projector) - 텔레비전 방송에서, 방영 중에 TV카메라를 통하지 않고 사진·도면·문자 등을 화면에 직접 삽입하여 송출하는 장치. 또는 그 그림·문자.)이 들어가 버렸습니다…뭐어, 어쩔 수 없지.
10fps으로 풀로 움직이는 영상을 어떻게든 300kbps에 아슬아슬하게 눌러 넣었습니다ㅡ.
아침 5시에 업로드란건(실패했지만) 정말로 효과 있는걸까용?
란, 것으로 다음번은 환상론 시리즈 최종회!?
포스팅 주소 - http://ameblo.jp/capmira/entry-10118421023.html
2.
캡미라P 님의 곡 중에가 린이 가장 귀엽다!라는 평이 있는 곡입니다. 그래서 인지 환상롱 시리즈에서는 가장 인기 있었던 곡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중독되는 멜로디와 귀여운 린의 목소리, 정말 귀엽습니다.ㅠ_ㅠb 이번에는 캡미라P의 영상에 발전이 엿보이는 풀 움직임입니다만, 이건 정말 대단하네요.(웃음) 중간에 춤 추는 린을 보고 얼마나 재미있게 보았는지! 이런 류의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꼭 감상하셔야 합니다! 아니 안좋아하셔도 부디 들어보세요! 다른 환상론 시리즈와는 다르게 그렇게 어려운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중간중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역시 캡미라P!를 외치게 하는 부분이네요.(웃음)
3.
겨울 별자리부터 이코노미를 배려하는 캡미라의 영상제작이 눈물겹네요. 사실 이코노미 모드에서 보면 많은 영상들이 안습이 되는 것은 똑같습니다만, 이걸 피하기 위한 제작이라니, 덕분에 자막 영상 만들때 큰 부담은 없었던 것 같기도..(...)
4. 새벽시간 업로드라니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그나저나 새벽 5시라니..orz....
좀 주무세요 캡미라P
5.
예전엔 어떤 사람을 좋아할 때, 그 사람이 날 좋아한다, 싫어한다를 한번씩 외치며 꽃잎을 뜯던 시대가 있었죠. 뭐 저도 해본 적은 있습니다만(웃음)... 다른 방법으로나 이런 점을 쳐보기도 하며 기뻐하거나 슬퍼하는 마음을 지닌 때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그런 낭만이 없긴 하네요. 요즘은 이런 문화가 없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드라마나, 영화, 애니매이션에서는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이용되는 소재가 아닐까요.
어쨌든 이런 소녀의 마음을 표현하고자하는 것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물론 그 상대가 사랑하는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6. 해석상 난문이 조금 있어서 해석시 가장 애먹엇던 곡이기도 합니다. 뭐 캡미라P 님의 곡 가사를 번역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항상 새로운 일본어를 배워간다는 느낌입니다.(...) 제가 무식한 것은 맞습니다만, 캡미라P 님의 가사가 어려운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7. 우- 와- 우- 와- 하는 중간 부분에서 얼마나 웃겼던지, 너무 어울려서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귀여운 린 송이라는 태그가 정말 어울리는 곡입니다.
8.
환상론 시리즈다 다 해가네요. 일루젼에 PV 두개정도. 불러보았다 한두개정도 정리해서 한 포스팅으로 개인 플래이어로 영상을 정리해서 다시 포스팅할까하는 생각은 이미 이전에도 언급했습니다만, 조금은 아쉽기도합니다.
9.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예전에 솔밭P라고 해석해 놓긴 했습니다만, 원래 이름이 마츠바라이기 때문에 굳이 해석할 필요도 없지 않나 싶네요. 마츠바라P라고 바꿀까...(관계없는 이야기..)
10. 가사입니다.
가사를 봅니다.
ずは広い世界や 夜の成り立ちについて
일단 넓은 세상이나 밤의 성분에 대해서
参考書閉じましょう かたい靴紐ほどきましょう
참고서를 덮어봐요 답답한 신발끈을 풀어봐요
暗い部屋のギターは どこか寂しげなアルペシオ
어두운 방 안의 기타는 어딘가 쓸쓸한 듯한 아르페지오
あの日あの風の君の ハートまで届けと爪弾くんだ
그 날 그 바람은 네 마음까지 닿기위해 연주했어
好き、嫌い、好き、って何度も
좋아, 싫어, 좋아, 라며 몇번이고
好き、嫌い、好き、繰り返す
좋아, 싫어, 좋아, 반복하지
好き、嫌い、好き、嫌い、って何度も何度も
좋아, 싫어, 좋아, 싫어, 라며 몇번이고 몇번이고
薄っぺらくなってしまった モノクロの心を見て
납작납작하게 되버렸어 흑백의 마음을 보렴
あの夜は笑うだろう あの日の空は嘆くだろう
그 밤은 웃을거야 그 날 하늘은 슬퍼할거야
好き、嫌い、好き、って何度も
좋아, 싫어, 좋아, 라며 몇번이고
好き、嫌い、好き、繰り返す
좋아, 싫어, 좋아, 반복하지
好き、嫌い、好き、嫌い、って何度も何度も
좋아, 싫어, 좋아, 싫어, 라며 몇번이고 몇번이고
好き、嫌い、好き、って何度も
좋아, 싫어, 좋아, 라며 몇번이고
好き、嫌い、好き、繰り返す
좋아, 싫어, 좋아, 반복하지
好き、嫌い、好き、嫌い、って何度も何度も
좋아, 싫어, 좋아, 싫어, 라며 몇번이고 몇번이고
駄目よもうだめ世界は まるで海の底
안돼 더이상 안돼 세상은 마치 바다의 바닥
闇の奏でるメロディ 悲しい夜のうた
어둠이 연주하는 멜로디 슬픈 밤의 노래
いつだって 君だって ふいに足を踏み外す
언제라도 너도 갑자기 다리를 헛딛겠지
ハンドルきり損ねるわよ 一寸先は闇
핸들을 잘못 돌려버렸어 바로 앞길이 막막해
好き、嫌い、好き(観覧車が)
좋아, 싫어, 좋아 (관람차가)
好き、嫌い、好き(冬の星座が)
좋아, 싫어, 좋아 (겨울 별자리가)
好き、嫌い、好き(夜の散歩が)
좋아, 싫어, 좋아 (밤산책이)
好き、嫌い、好き(なにもかにもが!)
좋아, 싫어, 좋아 (모든게 말야!)
好き、嫌い、好き、って何度も
좋아, 싫어, 좋아, 라며 몇번이고
好き、嫌い、好き、繰り返す
좋아, 싫어, 좋아, 반복하지
好き、嫌い、好き、嫌い、って何度も何度も
좋아, 싫어, 좋아, 싫어, 라며 몇번이고 몇번이고
好き、嫌い、好き、って何度も
좋아, 싫어, 좋아, 라며 몇번이고
好き、嫌い、好き、繰り返す
좋아, 싫어, 좋아, 반복하지
好き、嫌い、好き、嫌い、って何度も何度も
좋아, 싫어, 좋아, 싫어, 라며 몇번이고 몇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