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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게 힘들어 졌습니다.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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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그라운드에 힘차게 나아간 초등학생

캡미라P는 신시사이저 마저 자작하였다! 세세한 내용은 하단 내용 참고.

―― 언더 그라운드라고 한다면, 아무로 아미에(安室奈美恵)「WoWa」의 PV같은 The Major과 같은 일도 하셨을 텐데요.

캡미라P
 영상제작계의 일도 많죠.

―― 「가지 안다루시아의 여름」[각주:1]의 CG 작화 감동도 맡으셨지요.

캡미라P
 그것을 계기로 자전거를 타게 되었습니다.

―― 설마 툴 더 신슈[각주:2]에 나오셨다고?

캡미라P 예, 나왔었죠. 3년 정도 연속으로.

―― 애니매이션이나 만화는 언제적부터?

캡미라P
 초등학교 6학년 무렵에 「가로」[각주:3]에 투고한 것이 최초군요.

―― 하필이면 「가로」였던 거군요.(웃음) 그렇다면 오늘, 자작 신시사이저를 가지고 오셨는데, 전자공학도 배우셨단 건 몰랐네요.

캡미라P
 어렸을 적부터 전자 블럭이라든지, 그런 분야도 좋아했습니다. 마이크로 컴퓨터를 가지고 싶어서 살 수 없었던 초등학생 시절엔, BASIC을 종이 위에 써내려가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동작하지 않을 뿐.


―― 라는 건, 뇌 속 컴퓨터……인가요?

캡미라P 그렇군요.(웃음) 초6에 카시오의 「FP-1100」를 샀습니다만, 마이너한 기종으로 소프트가 없었기에, Z80의 어셈블러[각주:4]를 기억하였습니다. 그리고 초6에 읽었던 잡지가 「보물섬(宝島)」[각주:5], 「팬 로드(ファンロード)」[각주:6], 「OUT」[각주:7], 「DOLL」[각주:8], 「I/O」[각주:9]……。


―― 그건 심하네요.(웃음) 그렇지만 자신에게 전부 이어져 있는 거잖아요?

캡미라P
 아뇨, 최근에 와서야 이어져 있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보컬로이드 덕분이죠.

캡미라P의 자작 신시사이저 : 패치식의 아날로그 신시사이저로, VCO*2/ VCF*2 STEINER type & PROFIT-5 type(←매니악하다!)/VCA*2/EG*2/LFO/RingModulator로 구성. 이 신시사이저의 음은 여기에서 들을 수 있다


 

[기사 번역] 록 밴드에서 니코동에 자리잡은, 캡미라P의 삶 (4)


 

각주 쓸게 너무 많아 ㅇ<-<
랄까 캡미라P, 이 분 어느 별 사람인가요?
같은 지구 사람 맞아?

번역 늦어져서 죄송합니다.orz...
여러가지로 다른 데에 정신이 팔려서..
러브 플러스라든지, 도키메모4라든지.. 등등..(응?)

  1. 茄子 アンダルシアの夏 : 쿠로도 이오우 원작, 매드 하우스 제작의 애니매이션 영화. 감독, 각본은 코우사카 케타로(高坂希太郎). 2003년 공개. [본문으로]
  2. ツール・ド・信州 :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 주최의 애니메이션 관계자에 의한 자전거 레이스. 현재는 「ジロ・デ・信州」라고 개칭. 코스는 도쿄에서 나가노까지의 약 150km. [본문으로]
  3. ガロ : 잘 알려진 요시하루나 하나와 카즈이치을 배출한 청림당 간행의 만화잡지. 2002년 휴간. [본문으로]
  4. assembler : 짜맞추개. 어셈블리어(語)로 된 프로그램이나 명령어를 기계어 프로그램으로 변환할수 있는 소프트웨어. [본문으로]
  5. JICC 출판국, 현 보물섬사 간행의 잡지. 80년대는 락 잡지였다. [본문으로]
  6. 라 포트 간행의 애니매이션 잡지. 현재는 「팬 로드改」란 이름으로 인포레스트에서 복간. [본문으로]
  7. 미노리 서점 간행의 애니메이션 잡지.1995 연차 휴간. [본문으로]
  8. 펑크, 하드 코어에 특화한 음악 잡지. 2009년 7월 1일호로 휴간. [본문으로]
  9. 공학사 간행의 PC 잡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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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록을 했던 사람이 지금은 보컬로이드

―― 어느쪽도 열심히한 라이브 밴드인데요, 거기서 보컬로이드로 전환한 이유는?

캡미라P
 밴드를 하고 있을 무렵의 오랜 친구의 홈페이지를 들렸더니, 보컬로이드로 곡을 만들었더라구요.

―― 헤에ㅡ, 그러셨군요.

캡미라P
 어째서 보컬로이드로? 라며 처음에는 위화감이 있었지만, 들어보니 괜찮더군요. 그애가 하고 있던 음악을 그대로 하고 있는 것 뿐이었죠. 아아, 변하지 않았구나라며. 지금부턴 나도 하겠어, 라고 생각한 그 날에 보컬로이드를 사러 갔습니다.

―― 그렇다는 건 보컬로이드는 생각보다 최근부터?

캡미라P
 곡 자체는 작년 4월 정도부터군요.

―― 「환상론」시리즈[각주:1]로군요. 그게 첫 투고작이었나요?

캡미라P
 네. 그것을 계기로 다른 곡을 여러가지로 들어보았습니다만, 재미있어요, 보컬로이드 세계란.



―― 그 중에서도 캡미라P는 분명하게 음악을 만드는 게 다릅니다. 그것은 가사의 비중이 높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캡미라P
 초6 무렵에 사촌형이 halmens를 들려 주어서, 언더그라운드계 락에 빠져버렸습니다. 가사는 토모베 마사토(友部正人), 하라 마스미(原マスミ), 아가타 모리오(あがた森魚) 등의 영향이 강하다고 생각되네요.

―― 어떤 의미론 재패니스 펑크의 왕도군요. 그렇지만 환상론 때는, 그 부분이 음악으로서 직접적으로 표현되지 않았는데요.

캡미라P 환상론은 생음을 사용하지 않는 주의로 만들었어요. 그 탓일지도 모르겠네요.

―― 환상론을 추고하고 난 후의 느낌은?

캡미라P
 충격이었습니다. 저 같은 「초심자[각주:2]」에겐, 처음엔 전혀 재생되지 않았죠. 그런데도 몇천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들어주시고, 몇백개나 되는 코맨트를 달아주셨죠.

―― 단지 인터넷 상에서는 직접적인 부분이 약하다든가, 불만을 느끼진 않으신가요?

캡미라P
 그렇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전해줄 수 있다는 의미로선 그렇게 별스럽다고 생각지는 않고 있습니다.

―― 그렇군요. 인터넷으론 라이브 하우스에 오지 않는 사람에게도 들리니까요.

캡미라P
 니코니코 동화라면 「○○로 들린다, 비슷하다」와 같은 코맨트가 붙습니다. 그게 예상도 하지 못한, 완전히 젊은 세대의 음악에 예를 듭니다. 라이브 하우스라면 그런 의견은 나오지 않습니다. 알고 오는 사람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사전 지식도 아무것도 없는 많은 사람이 듣고, 여러가지 말을 해 줍니다. 그게 참고가 되고, 재밌습니다.


  1. ※환상론 : CD 앨범「환상론(幻想論)」란 이름으로 발매 완료. 현재 품절 중이지만 「다음 번 보컬로이드 마스터에 맞춰 재생산할 지도 모르겠네요」(본인왈) [본문으로]
  2. ポッと出 : 새로운 분야에 갑자기 내던저진 상태 또는 사람을 의미. 촌뜨기, 생초보 지만 조금은 완화, 의역해서 초심자로 번역했습니다.(역자 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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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crd.egloos.com/ BlogIcon SACRD 2009/12/02 16:43

    호오,, 역시 호기심부터 시작되는 거군요..

    그런데 너무 조교하기 힘들어서 포기해버리는 사람이 많은것도 사실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2/02 17:23

      뭐... 조교야 많이 하면 될 문제라지만, 조교 보다는 작곡의 재료나 '인기'와 같은 문제로 그만두시는 분들도 더러 보이시는...
      아직도 잠재되어 있는 실력자분들을 보면 눈물이...orz.

  본 번역물은 http://ascii.jp/elem/000/000/439/439178/기사를 무단 번역한 글로서 문제가 생기면 바로 삭제 예정이니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는 일은 일으키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번역자로부터 소심한 부탁을 드립니다. 감을 잃지 말자는 의미도 있고, 좋아하는 분의 인터뷰티 애정이 담긴 번역이라는 의미도 있겠네요. 그냥 편히 읽으시면 됩니다.

ロックバンドからニコ動にシフトした、キャプミラPの生き様
(록 밴드에서 니코동에 자리잡은, 캡미라P의 삶)


보컬로이드를 사용한 아티스트는 「소소소P」로 활동하는 츠쿠이 카즈히토(津久井箇人) 씨 등 「프로」가 참가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취재한 캡미라P도, 이전에 인디 밴드의 맴버로 활동했다. 그림은 캡미라P 자신이, 그림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pixiv」에 게시한 것. 퓨쳐 나우!


 흔히 말하는 「보컬로이드 장인」에는 다재다능한 사람들이 모여있다. 활동무대가 동영상 사이트라는 걸로, 음악, 영상, 컴퓨터와 미디어 편집 스킬의 표현력을 토대로 모여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캡틴 미라이」인 영상작가인 탄지 마사미(丹治まさみ) 씨는, 특출나게 다재다능하다고 생각한다. 작년 「환상론」시리즈를 니코니코 동화에 등록하여, 보컬로이드 장신 중에서도 팬이 많다. 하지만 그의 작품의 매력운, 독자적인 세계를 전개하는 가사에 있다.
  바로 그의 배경를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 올해 6월에 업로드한 린 & 퓨쳐 나우(Future Now)의 「헬로 노스트라[각주:1]」라는 곡이다. 카가미네 린과 캡틴 미라이로 짜여진 밴드라는 설정으로, 80년대 재패니스 펑크를 표현하는 사운드가 실로 멋지다.



  그리고 그는, 90년대의 인디 록 밴드 「아포지즈(アポジーズ)[각주:2]」에서 기타를 연주했던 「아마미 탄제린」이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밴드였기에 그 사실에 놀랐지만, 동시에 납득도 했다. 환상론이나 퓨쳐 나우와 같은 곡은, 그런 배경을 짊어지지 않으면, 아마도 만들 수 없을 것이다.
  어째서 그는 밴드에서 보컬로이드로 이동했을까? 그것을 꼭 이야기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갑작스런 좌절로부터 시작한 음악인생

―― 최초로 프로로서 활동한던 적은?

캡틴 미라이(CaptainMirai, 이하 캡미라P) - 밴드로 활동한 것을 계기로, 아이돌 그룹에게 곡을 써준 것이 최초로군요.

186cm에 이르는 장신과 슬림한 체형에 어딘가 멋진 캡미라P. 그가 입고 있는 것은 오리지널 상품인 「환상론T셔츠」. ㅡ 한벌 2,297엔(세금포함)부터 주문 가능→http://store.upsold.com/byebyerecord/brand_id/22905


――  그건 언제부터 인가요?

캡미라P - 대학시절인 21살 무렵이네요. 하지만 작곡가로서 활동을 시작한 순간, 그 그룹이 불행한 사고로 인해 해산되어 버렸습니다.

――  그건 힘든 체험이겠군요. 그 후, 아포지즈로 CD데뷔를 하신 건가요.

캡미라P - 전혀 팔리질 않았지만 말이죠. 흔히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사무소 같은 곳에 소속되어 있으면 다방면으로 좀 더 팔리는 곡을 만들라고 압박이 들어오게 되거든요. 그래서……무너져 버렸지요. 이것이 저의 프로로서 음악력의 막을 내리게 된 이유입니다.

――  그렇지만 아마추어로서 음악생활을 계속해 갔다고.

캡미라P - 그 후, 지혜의 고리(知恵の輪)라는 밴드를 만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대로 하는 라이브 밴드로서 말이죠. 이 밴드의 음악이, 지금의 퓨처 나우와 대체로 같은 음악이군요.

다음 내용
2009/12/02 - [음악 이야기/기타] - [기사 번역] 록 밴드에서 니코동에 자리잡은, 캡미라P의 삶 (2)
 

  1. ハローノストラ : 현 밴드를 테마로 한 보컬로이드 서클 "Out Wave Cluster"의 옴니버스CD「Greatest misses」에 수록 [본문으로]
  2. アポジーズ : 90년대 말에 활동했던 사이케델릭 / 네오GS계의 그룹. 탄지 씨 이외의 맴버는, 후지야마 케이이치로(古山啓一郎 / key), 니시카와 쿄우(西川恭 / bass).「ALL OVER OVER ALL」(1998), 「데빌 팝(デビルポップ)」(1999)라는 2장의 앨범이 남아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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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 및 잡설

2009/10/08 23:29 | Posted by 아리시아

1. 계획이라고 해도 제대로 수행할지 안 할지는 제 의욕이 어떻게 될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만약 근무하고 나서 바쁘게 된다면 안하게 되겠지만, 그래도 몇달 조금 생각이 많았던 계획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대단한 것도 아니고 하나의 정리 개념으로서 '무언가를 하면 그것에 대한 기록을 남겨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된 내용이라고 할까요. 그냥 계획을 해놓고 스스로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기에 생각난 때에 이렇게 포스팅으로 기록하려고 남겨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포스팅이므로 굳이 긴글을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2. 이전부터 댓글로도 언급하긴 했지만 포스팅으로 언급하는 건 처음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뭐, 지금까지 구입한 앨범을 리뷰를 하는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입 단계이고 제가 너무 비전문가다보니 객관적인 입장보다는 굉장히 주관적인 평가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만, 그래도 들었으면 평을 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계획을 잡아두고 있습니다. 물론 언제가 포스팅의 시작점이 될지는 장담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단지, 집에 있던 디지털 카메라가 고장난 상태라 어머니께서 카메라를 구입하시면 그걸 배워 찍어서 같이 포스팅에 쓰려고 생각중이긴 합니다만, 과연 어머니께서 빌려 주실지는..(웃음)

3. 다른 계획이라면 소설의 감상정도를 담은 포스팅이네요. 딱히 장르를 정해두는 것은 아닙니다만, 평소 관심사가 가벼운 소설위주로 읽는 편이라 어떻게보면 한정적인 감상평이 될 수도 있다는 데에 조금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뭐 이걸 기회로 좀 더 넓은 장르와 다량의 독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무리수를 두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4. 역시 감상평과 비슷한 부류이지만 자기 나름대로 니코에서 활동하는 오리지널 P들의 간단한 이력 정리 및 개인의 간단한 평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감히 제 주제에 이런걸 적는것도 참 어이없는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기에 주관적인 내용정리를 하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뭐, 개인적인 취향의 P들을 소개하는게 되겠지만, 아마 수많은 P들을 소개하기에는 제 필력이 따라주지 않는 상황이라 이리저리 고민이 많습니다. 이어 이 내용을 미쿠린 위키에도 등록할까 고민이지만 괜한 피해가 갈까 자제하려고 생각중이긴 합니다만, 일단 포스팅을 하는게 우선이므로 천천히 생각중입니다. 이어 굳이 P에 국한 된 것만이 아닌 니코동에서 활동하는 가수 및 일러스터에 대한 이야기도 할까 생각중입니다만, 과연 어디까지 일지는..

5. 일전에 예고하긴 했습니다만, 자막 도움 포스팅에 관한 사항입니다만, 사실 이건 간간히 포스팅 중이긴 합니다만, 제가 이런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포스팅을 하는 건 거의 처음인지라 아직도 시행착오를 계속 겪어나고 있습니다. 단지 진행이 되지 않는 것이라곤 제 컴퓨터가 조금만 무리를 하면 멈추고 꺼져서 자막 관련 포스팅은 거의 진행이 안된다는 점입니다만, 아마 컴퓨터를 다시 마련하게 된다면 이건 꼭 완성시킬 예정입니다. 단지 우려스러운 일이라면, 자칫 자막을 이용해 저작권 관련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까 해서 머뭇거린 적이 있지만, 어느 일이든 좋지 않은 일면이 있기에 어느정도 감수해야 할 사항이 아닌가 해서 진행시킬 예정입니다.

6. 컴퓨터를 복귀해도 이전처럼 대량의 자막 작업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하루에 꾸준히 하나였지만(...), 일단 복귀하는 시점에서 프리미어와 에펙을 제대로 공부할 예정이기에 이 스킬들을 마스터하고 좀더 나아가 영상 관련 효과와 자막의 더 화려한 효과를 가미해서 곡을 소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고민입니다. 뭐 그렇다고 해도 퍼포먼스 자막에 대해 안좋은 시각을 가진 분들이 있기에 여러가지로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원영상 그대로 소개하는 것이 대부분일 테지만 말이죠. 뭐 이것에 대해서는 배우고 나서 생각할 계획입니다.

7. 여러가지 계획은 있습니다만, 몇개는 훈련가기 전에 내놓은 생각도 있고, 대부분은 훈련 끝나고 와서 해나갈 예정이니 그렇게 서두르는 계획은 아닙니다. 앞으로는 더욱 풍성한 소재의 블로그를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만, 과연 제가 잘 해나갈 수 있을지는...(먼산) 앞으로 카테고리 메뉴가 더 추가 되겠네요. 흠.

출처 - 피아프로 / CPUX4 님(http://piapro.jp/cpux4)

구미와 너무 어울리는 SONIKA.

PRIMA, LEON, MIRIAM, LOLA를 발매한
Zero-G사의 새로운 보컬로이드입니다.
2009년 7월 15일에 발매되었고 일본엔 8얼 7일에 발매되었다고 하네요.
GUMI도 나오고 워낙 기존 보컬로이드가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활약을 못벌이고 있습니다만...

무려 프로필도 존재하는 영어권 보컬로이드.
17세, 167cm, 58kg 이라고 합니다.

대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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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샤르빈 2009/10/09 19:24

    ㅇㅅㅇ!

    좋은걸?

    나는 군대에서 사소한일들 쓰고잇어 ㅋ

  2. 타카베 에리 2009/10/10 04:45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뒤늦게 '악의 딸 - 악의 하인 - 리그렛 메시지' 3단 콤보를 얻어맞고

    떡실신 후 헤어나질 못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후 보컬로이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서 이것저것 알아보려 하는데

    이쪽 세계가 너무나 방대해서 어디서부터 알아가야 할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히길래

    자막 제작자님의 블로그로 오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제 평생 가장 감동을 받았던 영상의 자막을 제작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그리고 초면에 죄송하지만 질문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궁금한 게 너무 많아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이러니 양해 좀 부탁드립니다 ㅡㅜ


    1. 지금까지 나온(그리고 앞으로 나올) 보컬로이드들의 노래들을 정리해주는

    포털(혹은 커뮤니티)격의 사이트는 혹시 없나요?

    니코동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원곡이나 PV 등을 많이 올리신다고 듣긴 했는데

    그걸 모아서 정리해주는 사이트도 하나쯤 있지 않나 해서 질문드립니다

    일단 일어는 알기 때문에 일웹 쪽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답답한 건 넘쳐나는 정보의 근원지를 몰라서 그렇기에 ㅡㅜ


    2. 어쩌다가 '주간 보컬로이드 랭킹'이라는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건 일본 TV에서 방송하는 건가요? 아니면 인터넷에 올라오는 건가요?

    가능하면 매주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지 아신다면 좀 가르쳐 주세요;


    사실 제가 처음으로 보컬로이드를 접한 건, PSP 유저이며 리듬 액션 게임을 좋아하기에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를 구매해서 플레이한 것이었습니다

    그전까지도 뭔지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넓은 세계인 줄은 몰랐네요

    악의 시리즈 덕에 린 & 렌의 노예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노래 따라 부르다가 눈물 때문에 앞이 안 보이고 슬픔에 목이 메질 않나(...)

    나름 이런저런 슬픈 게임들을 하면서 이런 쪽으로는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음악과 영상은 힘은 정말 무섭네요


    아무쪼록 계획하신 일 차질없이 잘 진행하시기를 바라고 또 멋진 자막 기대하겠습니다


    ※ 피아프로라는 곳에 처음 가봤는데 정말이지 어마어마한

    보컬로이드 음악 자료들이 있더군요

    니코동에 올라오는 음악들은 여기에 전부 포함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할까요?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0/10 13:56

      안녕하세요, 타카베 에리 님.
      또 한분 께서 오리지널 곡의 세계로 뛰어듬에 약간의 우려(?)와 기쁨을 담아 댓글을 남깁니다.(웃음)
      일단 자막이 감상에 도움이 됬다는 것에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에 답변들은 제가 아는한 답변해드릴게요.

      1. 보통 니코니코 동화에 올라오는 영상들은 대부분 개인적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고, 그게 폐쇄적인 동영상 사이트인 니코니코 동화에 모여짐으로 하나의 문화를 이루는데요. 만약 일본어를 잘 하신다면, 그냥 니코동을 이용해 '보컬로이드'라는 태크를 이용 감상하시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국에 있는 정보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서론은 여기까지.
      현재 한국에 있는 보컬로이드 전문 사이트라고 한다면 몇개를 꼽을 수 있는데요.
      보통 유명한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곡들의 자막을 만든 분들이 활동하시는 미쿠와 린(http://mikurin.net/)과 네이버 카페에 있는 보컬로이드 사용자 모임 등이 있는데요. 후자의 상황은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잘 나올거라고 생각되네요. 딱히 비교나 비방할 생각도 없고, 자신에 맞는 사이트에서 활동하시며 감상하시면 됩니다. 보통 많은 회원들이 활동하는 네이버 카페, 조금은 개방적이면서도 기본적인 룰만 가진다면 즐길 수 있는 미쿠린 정도가 가장 나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거기에 많은 자막 제작자 분들이 자막을 달아 영상을 올려주시고 있으니 그쪽으로 감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어디에서 활동하든 그건 자신의 취향입니다.

      2. 랭킹 제작은 어느 방송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게 아닌 어떤 한 분이 랭킹을 포인트화해 제작하는게 대다수입니다. 보컬로이드 랭킹은 '일간, 주간, 월간, 연간' 등 다수이며, 그 기원은 니코니코 랭킹에서 기원되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어찌 되었든 비영리 목적으로 그분들도 즐기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만드시는 한 사용자만 스토킹(?)하신다면 별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보통 그분의 마이리스트를 추적하시는게 좋을듯 싶지만... 보통 'vocaloidランキング'이라고 니코동에서 검색하셔서 보시는 방법이 있고 'http://dic.nicovideo.jp/a/vocaloid%E3%83%A9%E3%83%B3%E3%82%AD%E3%83%B3%E3%82%B0' 이 주소를 통해 정리되는 걸 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뭐, 니코동의 내공이 쌓이시면 혼자 검색해서 잘 보게 되니 (웃음)

      저도 프로젝트 디바를 사서 하긴 했습니다만, 해금도 다하고 아바타를 꺼내다가 힘겨워서 다른 게임을 하고 있긴하지만 역시 이런 류의 게임은 게임성 보다는 음악에 관심이 많은지라(웃음)
      이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네요.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미쿠와 린에 있는 지식인 게시판을 이용하시거나 제 블로그에 남겨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릴게요.

      아, 피아프로가 대부분의 P들와 일러스터, 작사가들이 활동하는 일종의 커뮤니티 사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곳에서 활동을 안하시는 유명한 분들도 계시지만 분명 그곳에서 많은 양질의 노래와 일러스트를 접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 사이트는 하츠네 미쿠 등을 발매한 크립통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랍니다. :)

  3. 타카베 에리 2009/10/10 05:15

    너무 장문을 남겨서 추가하기가 미안해지네요;

    그냥 또 이래저래 궁금한 게 있습니다


    1. 자막 작업은 동영상이 하드에 있어야만 할 수 있지요?

    저는 정말 마음에 드는 영상은 그냥 레코딩 프로그램으로 녹화를 해서 저장해버리는데

    아리시아님은 어떤 방법으로 영상을 얻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따로 프로그램을 쓰시는 건지 아니면 임시저장 폴더에서 가져오시는지


    2. http://store.shopping.yahoo.co.jp/d-stage/2900090200015.html

    이거 구매할 수 있는 곳 없나요;

    다른 건 몰라도 악의 시리즈만은 꼭 구매하고 싶은데...

    그리고 혹시 음반 외에 PV 모음집이나 일러스트집을 따로 판매한 적은 없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놈의 궁금즘 때문에 이 시간까지 뭐 하는 짓인지 참;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0/10 14:05

      1. 임시저장 폴더가 가장 원시적인 방법이기도 하겠네요. 저의 경우에는 예전에는 Craving Explorer를 이용하긴 했습니다만, 지금에 와서는 파이어 폭스를 이용해 부가 기능을 이용해 손쉽게 받는 방법을 이용합니다. 이쪽 면이 레코딩을 해서 가져오는 것보다 보다 원본의 화질을 가져올 수 있고 확실하기 때문이죠. 파이어 폭스의 부가기능에 대해서는 아인(http://einz.kr/) 님의 블로그의 정보 모음터라는 카테고리에 가시면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으니 확인해 보시면 분명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되네요.

      2. 악의P의 첫번째 앨범이군요. 현재 한국에서 일본의 물건을 구입하려면 직접 방문해서 구입하거나, 한국의 구매 대행 사이트를 이용 수수료를 지불해서 구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건을 싸게 사려면 직접 구매하는 방법이 좋지만 직접가는 비용이 더 비싸기에 여행을 가는게 아니라면 좋은 방법이 아니겠죠. 일본 구매 대행에 관해서는 검색엔진에 검색해보면 나오니 적당한 곳, 믿을 만한 곳을 찾아 구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가격에 대해서는.. 현재 환율이 너무 대단하니...(...) 웬만한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만...
      뭐 이분은 아직 발매한 것은 이것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애초에 이분은 '작곡가'일 뿐이지 일러스터는 아니기 때문이죠. PV를 제작하신 분들은 그저 그분의 노래에 감동해서 만들어서 그게 줄을 지어 대박을 친 것입니다만..(웃음) 역시 열정이란 대단한 겁니다.

  4. 저는 아리시아님께서 자주(?) 포스팅을 하신다는 것만으로도 기뻐요 ㅎㅎ

  5. 타카베 에리 2009/10/11 02:52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오리지널 곡들이 올라오고 있는 만큼

    그걸 완벽하게 정리해주는 사이트는 역시 없겠지요;

    이것저것 들어보고 취향에 맞는 것만 잘 선별하는 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파폭은 쓸 예정이 없으니 알려주신 프로그램을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사실 악의 시리즈 이상으로 대단한 시리즈는 없을 거라 내심 생각하고 있지만요;

    - 라고 말해놓고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써봤는데, 특정 사이트에만 적용되는 걸 알고

    다른 걸 찾아봤더니 의외로 친근한(?) 이스트 소프트의 알툴즈에 동영상 다운 기능이 있네요;

    자동 변환 기능이 없다는 게 옥의 티


    앨범은 지금 판매 중인 곳이 있으면 모를까, 일부러 주문을 하기는 좀 번거롭네요

    이것이 국가의 장벽이라는 슬픈 현실


    저는 악의 시리즈 외에는 칸타렐라라는 노래가 참 좋더군요

    바이올린 같은 현악기의 고음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비슷한 류의 노래가 있다면 몇 곡 추천 부탁드립니다

    (대개 슬프거나 어둡고 우울하면서도 격한 노래를 좋아합니다)

    그럼 주말 잘 보내시길~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0/11 20:14

      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보컬로이드 오리지널을 정리해 주는 사이트 및 플러그인은 있습니다.
      그게 에리 님께서 원하시는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간단히 실시간 랭킹 및 새로 투고된 영상을 걸러주는 플러그인이겠지요.
      http://bokasachi.natsu.gs/
      자신의 블로그에 플러그인을 달거나 할 수 있으니 한번 이쪽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악의 시리즈도 악의 시리즈지만, 역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곡은 더없이 많답니다.
      굳이 노래가 아닌 다른 영상들도 많구요.
      마음 시리즈 등과 같은 작품들도 그렇구요.
      뒤져보면 정말 많은 작품이 있어요. :)

  6. 샤르빈 2009/10/11 19:06

    에효

    난 다시 들어간다

    너도 훈련 잘 다녀오고

    정말 별거아니니까 ㅇㅇ 걱정안해도돼

    난 유격가지만 --;;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0/11 20:16

      내가 좀 정신없어서 제대로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
      난 네가 일요일에 나온다는 줄 알고 그때 쭉 비워놨는데.
      토요일에 나온다는 말 듣고 깜놀했어..=_=;
      어쨌든 또 나올때 연락해. ㅋ

  7. 타카베 에리 2009/10/11 22:45

    역시 견문을 넓힐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덕분에 이것저것 많이 알게 됐습니다

    훈련 무사히 잘 받으시고 건겅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0/11 23:18

      뭐 이 문화는 접해서 후회는 하지 않을 문화라는 건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단지, 그들이 이루는 축제같은건 일본에 사는게 아닌한 참가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게..(응?)
      어찌되었든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입니다. (__)

    • 타카베 에리 2009/10/12 00:13

      '마음'과 '마음, 기적'을 보고 왔습니다

      이것도 참 찡하네요 ㅡㅜ


      요새 세상이 좀 각박하다보니 감정이 너무 메말라서

      눈물을 흘릴 일이 잘 없는데 보컬로와 야겜(...) 덕에

      간간이 감성적인 기분에 사로잡히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 건 주변 사람들은 이해를 잘 못한다는 것 정도일까요?

      취향 문제도 있겠지만 역시 가사를 보고 따라 부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정말 큰 것 같습니다

      어쨋든 앞으로도 많이 퍼트려서 동지를 만들어봐야겠네요

      이 감동을 혼자서 누리긴 너무 아까우니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0/13 19:59

      그저 즐길 수 있는 범위라면 가장 좋은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걸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많다면 참 좋겠지만요.
      세상은 참 이기적인 사람이 많긴 해요.
      뭐, 선입견을 가지지 않는다면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곡에 대한 음악성이라든지 흥행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8. Favicon of http://zero100.egloos.com/ BlogIcon 3S 2009/10/13 20:39

    훈련 잘 갔다 오세요

    그리고 자막 도움 포스팅은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막상 자막달일이 생겼었는데 제 기술력으로는 smi밖에 할수없더군요 ...흠..

    앨범 리뷰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0/14 22:45

      뭐 애초에 저도 초반 싱크는 smi 자막으로 만드는 편이니 smi를 다루실 줄 안다면 ass쪽도 알기 쉬울거라고 생각되네요.
      그저 살이 더해지는 것 뿐이에요.

이번에 지름 목록.

2009/09/16 20:12 | Posted by 아리시아

 


일단 지르고 보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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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가르만 2009/09/19 11:29

    쇄골이 부러져 병원에 입원한 저로서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군요...
    (그전에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잖냐 네놈은...)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9/20 20:25

      보통 직접 구매할 수는 없으니 구매 대행 사이트를 통하여 통판된 앨범을 구입해 오는 걸로 구입을 하는데..
      애정이 없는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구매 대행인 만큼 수수료에 배송비에 환율이 만만찮아 보통 앨범하나당 4만원 이상은 생각하셔야..(...)

      그나저나 어쩌다가 쇄골이 부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해봐서 아는데 절대 있을 곳이 못되는 곳이죠..ㅡㅜ
      부디 쾌유를 빌겠습니다.

  2. 샤르빈 2009/09/22 15:28

    오빠는 언제나 우리 루아를 지켜보고있단다 ... -_-

    아 심심해 ..

  3. 샤르빈 2009/09/23 19:26

    후유증인걸까나

    뭐 이런저런 거 복합적이기도하고

    엠센도 안돼는 군대따위 -_-

    네이트온만 됀다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9/23 23:21

      여러가지로 힘들겠지만 힘내!
      엠센이 안되다니.. 그나저나 네이트가 되는 이유는 뭐냐..
      군컴 대단한데..
      그나저나 네이트를 하라는 압박인것 같은데.. ㅋㅋㅋ

  4. 샤르빈 2009/10/01 19:43

    음 요샌 여기도 포스팅이 별로 없네 ?

    그나저나

    추석 셋 나왔는디

    전화도 안받고 -ㅅ-

    이눔! 나중에 나가면 오빠가 때찌 해줄태다 --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0/02 00:31

      아우. 미안. 밥먹고 있을 시간에 휴대폰을 던져놔서 몰랐당..
      15일때까지는 판다고 했으니, 꼭 사줄게.
      그나저나 이번 추석셋 이쁘더라. 여거너꺼.

  5. 샤르빈 2009/10/03 11:02

    도적꺼 살껀데 ? 여거너꺼는 살이유가없으니까 ㅇㅅㅇ

    글고 이미 삿다 ㅋㅋ

    'ㅁ' 난 대단한듯

    전화좀 받아!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0/03 19:56

      다행이네. 그리고 이미 알지.
      글고 네가 산다는게 아니라 내가 사고 싶어서 이쁘다고 한거야 ㅋㅋ
      전화는.. 미안.. ㅋㅋㅋ 내가 요즘 정신줄을 놓고 사나봐..

  6. 샤르빈 2009/10/04 10:23

    블로깅이나 다시할까 -ㅅ-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10/04 20:34

      충분히 남길 것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물론 포스팅 거리가 있다는 것에 한에.
      뭐, 난 2개 가지고 하나는 정리의 목적, 하나는 일기의 목적으로 쓰지만 ㅋ

  7. 드래곤 2009/10/04 20:17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염장질이네요. ㅡㅡ;


다음 티비팟 영상


1. 원문입니다.
「멧찌에요」「카시루카에요」「하츠네 미쿠에요」
『세명 합쳐서 Vofume입니다!』

전면 박자의 한계에 도전이다!
「ぼかんないんです><」라는거 처음부터 필요없었잖아!
전작→sm3472911

원제 - 【初音ミク・巡音ルカ・MEIKO】 ワンルーム・ディスコ (yks remix)
니코니코 동화 주소 - http://www.nicovideo.jp/watch/sm6524343
업로드 일자 - 2009년03월23일


2. 일전에 Dearest라는 하마사키 아유미 곡을 MEIKO와 미쿠를 이용해 사실적인 조성을 보여주셔서 한층 더 유명하신 yuukiss 님의 최근의 커버곡입니다. 로리 메이코의 창시자(...)로서 묘하게 가슴에 집착하는 영상이 많이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조성 실력만큼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죠. 그분이 일본의 인기그룹 Perfume의 곡을 리믹스하셨는데, 원곡이 워낙 기계음이라 그걸 따라서 보컬로이드의 기계을을 잘 살려 구현해내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이분의 조성을 참 좋아하고 있는데, 활동은 그렇게 활발하진 않으셔서 아쉽기는 하네요. 커버곡은 물론 몇몇의 오리지널 곡으로도 유명하시긴 합니다만, 앞으로의 활동을 더 기대할 수 밖에 없는 분이죠. 그나저나 영상이 참(...)...

3. 알고 보니 재탕이 아닌 직접 작막을 달아본 건 거의 2달만이군요. 사실 바쁘기도 바빴지만 컴퓨터가 이 모양이라... 툭하면 꺼져버리고, 속도도 이전에 비해 엄청나게 느려져버려서 인코딩 속도가 초당 2프레임을 달리며 언제 꺼져버릴까 조마조마 하며 진행한 스릴넘치는 작업이었습니다. 우아. 앞으로 할 건 많은데 계속 이려면 난감합니다.ㅜㅜ 아니, 그전에 새로 마련해야 하는데 돈이 없어요. 네, 티끌도 없습니다.orz....

4. 디스코~ 디스코~ 원룸~ 디스코~ ...중독될 것 같아..

5. 원곡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ThmUt7fXX6U&fmt=18

6. 그나저나 이 커플링은 참 좋네요. 메이코&루카&미쿠 라니... ㅎㅇ...(어이)

7. 가사입니다. 리믹스 버전이 풀버전이 아니기에 전부 해석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가져왔습니다.

가사를 봅니다.


이상 아리시아였습니다.
즐거운 감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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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혼돈 2009/06/24 00:25

    ..어느새 손목을 까딱-까딱-하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넵 [..]
    단순 중독성을 노린듯한 노래같네요. 디스코~디스코~

    가는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컴퓨터씨..
    지켜보는 저도 왠지 아슬아슬해서 스릴감이 ;ㅅ; (결코 좋은쪽의 스릴감은 아니지만요)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24 00:45

      단순히.. 중독성이라기 보단...
      꽤 가사도 싱그러운 편입니다.
      그저 의미없는 가사들이 즐비하는 모 곡들보다는 나은 듯 싶네요.(웃음)
      원래 이런 곡들이 중독을 유발하는 곡들이 많죠.

      컴퓨터는 그저 묵념..

  2. Favicon of http://zero100.egloos.com/ BlogIcon 3S 2009/06/24 17:07

    ...

    어느샌가 손목을 까딱 거리게 되는 곡...

    딱히 제가 그래서 길거리에서 미친 사람 취급받았다는게 아니니깐요..

    아닐거에요... 아마도...

  3. ringrign 2009/06/25 00:24

    메이코가 하마사키 아유미 노래 커버 한 걸 듣고 왔는데..........
    이럴수가..메이코가 조성만 잘 하면 정말 멋지다는 걸 알고는 있었는데
    또 한 번 신세계를 경험한 느낌입니다;;;;
    세상이랄까, 니코동이랄까; 뭔가 알면 알 수록 엄청 넓다는 걸 경험하네요. 휴휴;

    perfume는 원래 좋아하는 그룹인데, 이렇게 미쿠 루카 메이코로 들으니 색다르면서도 좋네요!!
    자막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26 09:20

      조성만 잘한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게 보컬로이드가 아닐까 생각해요.
      뭐, 특유의 기계음은 지울 수는 없지만 그것도 하나의 매력으로 받아들일 자세만 있다면 말이죠.
      알아가면 알아갈 수록 세상은 참 넓은 것 같아요. :)

  4. 괭괭 2009/09/06 13:47

    무자막도안나오던 원룸 디스코가~!!!!
    와오... 여기서 다나오네요;;;;;찾던 자막본
    퍼가요~!

최근 근황

2009/06/21 23:56 | Posted by 아리시아
1. 슬슬 자막 붙이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래 딱히 쓸 생각은 없었는데, 미쿠린 위키에도 남길겸 기념으로 남기는 것도 좋지 않나 해서 준비하고는 있습니다만, 역시 오랬동안 뭘 제대로 안해서인지 필력이 떨어지네요. 간단명료하게 설명을 잘해야 할텐데 말이죠. 저도 그렇지만 참 오랫동안 자막질을 하고 있지만 중간중간 잘 못 알고 고치고, 다시 고치고 했던 부분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서 머리속엔 쓰고 싶은 내용은 많은데 정작 글로 내려고 하면 복잡해져서 글쓰기를 포기했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사실, 귀차니즘도 어느정도 따르고 있지만 항상 제 자신에 대한 기준치를 높게 잡아서 문제이기도 하네요. 뭐, 그런겁니다.

2. 최근에 다시 던파를 잡긴 했습니다만, 예전과 달라진 점이라곤, 세라질을 전혀 안한다는 것. 이제 네오플의 상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끌리지도 않고, 항상 제겐 골드도 없습니다. 그냥 지금까지 모아왔던 아바타로 게임만 즐기는 것이 다입니다만.. 뭐, 요즘은 트릭스터와 백화요란을 키우는 것에 조금 재미를 들린 듯. 트릭스터는 유쾌한 맛, 백화요란은 조금 스타일리쉬하게 스킬을 찍어놨더니 평타하는 맛에... 사실 챔피언이 더 손맛은 좋지만, 파티하기가 힘들어서.ㅜㅜ 뭐 그런 일상.

3. 주문했던 CD가 모두 도착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산 보컬로이드 앨범이나, 국내 동인 앨범(이라고 해도 SID Sound뿐입니다만)에 대한 감상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뭐 전부터 예고를 하긴 했습니다만, 기대하는 사람이라곤 샄후 뿐이라(웃음) 빠르게 포스팅될지. 뭐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전문적인 감상은 아니고 개인적인 감상을 늘어놓는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만, 이부분은 아직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자막 일 하는 중에 하나하나 해나갈까 생각 중.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3300 | Spot | 1/125sec | F/3.2 | +0.56 EV | 2009:06:18 23:10:09

현재까지 제가 보유한 보컬로이드 앨범들. 왼쪽 아래서부터 DEBUTANTE3, magnet(유성P), 환상론(CaptainMirai), 39+1m(40미터P), unformed(doriko), 뜨지 않는 쪽(러블리P), DioSignal(시그널P), 주애 -so i-(DECO*27).


4. 앞으로의 자막 계획은 조금은 있습니다. 간단히 리스트를 나열하자면, Tripster(변역 완료), 5:03(번역 완료), Dependence Intension(번역중), flowertone(번역 완료), regeneration(번역중), 캡미라 신곡에 BBP의 루카메이 곡 등이 있습니다만, 이걸 빠른 시일내에 다 해낸다는 건 무리. 엘O이스 님이나 노O코끼리 님처럼 전 제반니하지 못합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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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가르만 2009/06/22 00:44

    부럽다... 부러워.. 아악~! 부러워~!~!

    염장 질러 죽이려는게 목적인가요?!

  2. magnet 는 좀 갖고싶군요 orz

  3. 로드롤러로 민다 2009/06/22 17:16

    날 부럽게 만들다니 그럴수가~~~~~

  4. 혼돈 2009/06/22 23:39

    무,무지 부러워요 Orz
    감상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ㅅ'!

  5. 데니군 2009/06/23 16:29

    트립스터! 그거 혹시 에네님과 한님이 부른 버전인가요? 맞다면 비바!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23 19:38

      그 곡이 맞기는 합니다만, 에네&한 님 버전에 붙일지는 아직 미지수;

  6. Favicon of http://zero100.egloos.com/ BlogIcon 3S 2009/06/24 17:09

    지..지르고 싶어!!

    현재 학생이므로 지름스케일도 작다는..

    서코에가면 10만원 이상쓰는건 기본이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좋고..

    근데 저 MAGNET 앨범 갖고싶네요.. 딱히 저 사진이라던가 갖고싶은게 아니니깐 말이죠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24 20:26

      5만원을 지고 지르시는 겁니다.. 하나정돈(...)지를 수 있을거에요. 아마.

  7. 카이 2010/02/13 19:39

    CD는 어디서 구입할수있나요?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0/02/15 18:14

      일본 구매대행 사이트를 이용해 구입하지요.
      물론 수수료나 환율이 비싸기 때문에 앨범하나에 4만원 정도는 각오하셔야 합니다.(...)


다음 티비팟 영상


1. 원문입니다.
오랜만에 신곡입니다. 아고아니키라고 합니다.
루카를 최근에 봣을 때, 더블 래리어트를 하고 있는 이미지가 떠올랐습니다.
많은 마음을 담은 곡을 만들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5월2일JOYSOUND에서 가라오케 등록이 결정되었습니다! 하루 전부터 노래할 수 있었다는군요.

22728헤린튼 재생 감사합니다!! 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 외 작품→mylist/6635011
■mp3는 여기서→피아프로http://piapro.jp/agoaniki
■mixi커퓨→http://mixi.jp/view_community.pl?id=3404226
■블로그→http://agoaniki.blog57.fc2.com/

원제 - 【巡音ルカ】ダブルラリアット【オリジナル】
니코니코 동화 주소 - http://www.nicovideo.jp/watch/nm6049209
업로드 일자 - 2009년02월05일

2. 루카 곡 중에서도 제 안에서는 거의 베스트에 해당하는 곡입니다. 여러가지로 가사가 담는 의미도 깊고, 더이상 보컬로이드 곡의 제한에서 벗어나 더더욱 음악계에 큰 의미가 있는 곡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여러가지로 영상미 적으로 아고아니키 님의 멋진 샌스가 묻어나서 정말 만족스러운 영상이기도 하네요. 그냥 자막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이쪽에서 감상하시고 원 영상에서 일시정지와 더불어 즐기신다면 더더욱 곡을 즐기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일본쪽에는 이미 노래방에 추가됬지만, 언제쯤 한국에서 불러 볼 수 있을까요. 아니 그전에 제가 가라오케로 붙여버리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네요.(웃음)

3. 가사의 역은 고민을 많이 한 편이었습니다. 의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노력은 했습니다만, 결과물에 만족할 수 없는건 역시 제 기준이 턱없이 높은가 봅니다. 어쨌든 가사의 의미를 한번씩 다시 생각해 보시면서 들으시면, 그저 아무생각없이 웃으며 들을만한 곡이 아닐 거라는 걸 느끼게 될 것 같아요. 뭐든 즐기는 것도 좋지만 즐기면서 되돌아보는 것도 좋은 곡이기도 하네요.

4. 뭔가 감상이 둥둥 뜬 느낌이시라면, 잘 파악하고 계신겁니다. 사실 이 자막은 만든지는 조금 됐습니다만, 지금에 와서야 공개하고 있다는 것도 조금 부끄럽네요. 안할 걸 그랬나. 이미 많은 분들이 자막을 하셨고, 엘라이스 님께서도 붙이셨으니 굳이 제가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웃음)

5. 목요일때 시험이 끝나고 며칠간 좀 퍼져서 놀았습니다. 간만에 술도 좀 먹었었고. 오늘은 안먹었지만요. (웃음) 역시 술은 느긋하게 먹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지갑이 가벼워져서 막막하군요.(먼산)

6. 엘라이스 님께서 일곱빛깔 니코니코 동화의 영상을 붙이는 것을 보고 왠지 나도 노래하고 싶어! 라고 생각했지만, 안이루어질 확률 99%입니다.(웃음) 정말 잘만드셨더군요. 다만 니코동쪽에 한글 코메나 직접 엘라이스 님을 칭하는 코맨트들이 나와서 조금은 자제를 해주었으면 좋겠지만 말이죠.

7. 그러고 보니 이곡은 참 좋아하는 곡이다보니 평소에 많이 불러 재끼고는 있습니다만, 별로 녹음할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은 왜일까요.(웃음)

8. 더블 래리어트란? ->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B%8D%94%EB%B8%94%20%EB%9E%98%EB%A6%AC%EC%96%B4%ED%8A%B8

9. 가사입니다.

가사를 봅니다.


이상 아리시아였습니다.
즐거운 감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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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Favicon of http://zero100.egloos.com/ BlogIcon 3S 2009/06/14 12:11

    헐,., 가라오케 불러보고 싶어 !!!

    엘라이스 님이 올리신 동영상 한글 코멘트 떄문에 문제라죠,,, 혐한분들 한테 안들켜야 할텐데..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18 08:22

      서로가 싫어할 짓이란 걸 아는데도 하는 거보면 개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노래방에서 언젠간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보컬로이드를 극히 좋아하시는 분들 덕에...
      단지, 통보가 되고 추가되느냐 아니냐가 문제이긴 합니다만..

  2. 엔더 2009/06/14 12:30

    더블 래리어트 태진에 수록곡예정 떳다네요 'ㅂ' / 곧 불러볼수 있겠지요 ..?!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18 08:23

      태진이랑 금영이 서로 다투고 보컬로이드 자작곡들을 추가하는 군요.
      금영엔 dear, 첫 사랑이 끝날 때가 추가된다고 들었습니다. 흠좀무.

  3. 프냥이 2009/06/15 16:23

    루카의 곡은 미쿠 곡에 비해 애정도가 조금 떨어졌었는데

    정말 좋아질것같네요@V@

    처음으로 노래방에서 보컬곡을 부르고 싶어졌습니다!*^^*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18 08:23

      부르기에도 그렇게 빠르지도 않고 적당한 음이라서..
      무난하면서도 좋은 멜로디라... 저도 부르고 싶네요.

  4. 데니군 2009/06/15 21:30

    루카 곡 중 최고 명곡 중 하나로 꼽고 있는 곡입니다.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18 08:24

      루카 곡 중에서 가장 인기곡이죠. 니코동 전체 마이리스트 순위 13위까지 올랐더군요. 흠좀무.

  5. 목각인형 2009/06/16 17:28

    더블레리어트 루카 곡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곡이라죠...
    루카가 빙빙 도는걸 보고있으면 뭐랄까 발레리나가 생각나서...
    학교에서 발레리나만 한장에 5~6개 정도 그리고...ㅋ..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18 08:25

      발레리나라. 꽤 신선한 시선이군요.
      전 이미 원 재료에 심취해 있어서 그쪽은 생각도 못했네요.^^;

  6. 고독의검 2009/07/04 01:35

    일단은 금영에는 악의하인,블랙 록 슈터, 멜트, 월드 이즈 마인은 있다하죠...
    실제로 불러봤고...
    하지만 전 리그렛 메세지랑 더블래리엇이 더 불러보고 싶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7/08 10:42

      과연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원작자가 추가된 걸 알고 있는지...
      태진 쪽은 아예 작자 표시가 병맛인데...
      KAITO를 시온 카이토라고 적어놓질 않나.. 작곡자 표기를 제대로 안해놓질 않나...
      금영은 그나마 잘 해놓고는 있습니다만..ㅡㅜ

  7. 고독의검 2009/08/12 17:51

    결국은 더블래리어트는 금영이 차지했더군요 ㅎㅎ
    못하는 일본어 발음 겨우겨우 짜내서 확인한 노래들은
    월드 이즈 마인, 블랙 록 슈터, 멜트, 악의하인, 악의 딸, 더블 래리엇, 노심융해를 발견했다죠 ㅎㅎ
    악의딸 같은 경우는 린이 말하는 부분까지 다나오는데 그부분은 반주가 없어서...
    부를때 약간 X팔리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8/28 21:17

      왠지 요즘은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곡도 많은 분들이 거리낌 없이 즐길 수..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이 대중적인 느낌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저는 가면 꼭 부릅니다. ㅋㅋ

  8. 카오리★ 2010/07/12 04:18

    개인적으로 이노래 너무좋더라구요ㅋ
    노래불러보려 노력했는데..못하는일본어발음<<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0/07/12 20:16

      노래는 부르면서 즐기면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까짓거 가사 틀리면 어떻습니까 ㅋ 저도 자주자주 틀립니다 ;)


다음 티비팟 영상


1. 원문입니다.
안녕하세요(おはこんばんちわ:주 아침,점심,저녁 인사 짬뽕)!업로드 담당 비비앙(びびあん)입니다σ(・ω・)
이번엔 친구인 몽치(もんちー) 씨와, 유성P인 미나토 씨의 미쿠・루카 곡『magnet』을 불러 보았답니다(*´▽`*)
정말로 어려웠습니다만, 곡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들어주셔요♪
마지막으로 몽치 씨에게 한마디…그런거 없습니ㄷ(ry

멋지고 아름다운 본가 님⇒sm6909505
MIX&인코딩:とんぼ師匠(mylist/3902539)
미쿠 파트:もんちー(mylist/6859330)
루카 파트:びびあん(mylist/7493776)

원제 - 【もんちー】 『magnet』 歌ってみた 【びびあん】
니코니코 동화 주소 - http://www.nicovideo.jp/watch/sm6961828
업로드 일자 - 2009년05월09일

2. 개인적으로 몽치 님과 비비앙 님의 팬이기 때문에 포스팅으로 대신합니다. 사실 이것도 비축분이었지만, 언제 공개로 바꿀지 고민을 했습니다만, 너무 오랫동안 고민한 것 같네요. 깨끗한 몽치 님의 목소리는 정말 취향입니다. :)

3. 시험기간인데 정말 힘드네요. 세상은 시험이 왜 있는거야.(...)

4. 형이 10박 11일로 휴가를 나왔다 (날짜상으로) 어제 복귀했습니다. 군생활 힘내.

이상 아리시아였습니다.
즐거운 감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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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ero100.egloos.com/ BlogIcon 3S 2009/06/04 15:45

    우와아아.... 잘들 부르시네요..

    컴퓨터는 잘 되가시고 있으신지요 ㄷㄷ....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05 22:14

      컴퓨터야..........후우....
      시험기간이라 보니 뭐하나 할시간도 없을뿐더라..ㅇ<-<

  2. 가르만 2009/06/05 04:53

    처음 시작하는 부분이... 미쿠 파트였었던가요?
    목소리만 들어선 루카쪽이랑 매칭이 더 잘될듯한 소리군요(처음 시작이 미쿠였다는 가정하에;)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05 22:16

      음. 제 기준으로는 원곡과의 매칭보다는 부르는 분의 개성이 잘 살아나는 쪽을 선호해요.;)
      미쿠 파트가 몽치 님, 루카 파트가 비비앙 님입니다.(시작이 미쿠 파트)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inje111 BlogIcon 혼돈 2009/06/06 10:32

    Magnet은 정말 대☆인☆기 로군요 'ㅅ'!

    몽치님,비비앙님이 부르신건 두분 전부 루카쪽 느낌이 강하셔서 왠지 신선하군요.
    좋습니다 하앍. [!?]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6/08 10:39

      대인기기도 하지만 개인적 취향이 잘 맞는 곡이라고 자주 포스팅을 해버리는군요.(웃음)


다음 티비팟 영상


1. 원문입니다.
업로더「슬슬 1주년이네~ 다음은 뭘 부르게(ry」
렌큔(ACT1)「아, 마스터 방해되요」
렌(ACT2)「우리는 우리들끼리 할테니, 별로 상관없어」
……최근 모 조국로이드에 빠져 있어기에, 우리집의 렌큔즈가 묘하게 차가워……

기다려도 투고하려는 기색이 없어서, 참지 못하고 렌렌 버전은 스스로 업로드!

세계를 구제하는 유성P의 신 백합곡 본가 : sm6909505
일러스트는 언제나 신세를 지고 있는 렌 폐인 화가 いたる 씨에게 부탁했더니『아ㅡ!!』하고 만들어졌습니다.

저희 집의 렌큔에게 노래하게 했다 : mylist/4948109

원제 - 【鏡音レン(ACT2+ACT1)】で「magnet」【VOCALOIDカバー】
니코니코 동화 주소 - http://www.nicovideo.jp/watch/sm7104881
업로드 일자 - 2009년05월21일

2. 저는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영상 자막에 오타/미스 자막이 있지만, 수정본을 내놓지 않는건 의도적입니다. 네, 아무 잘못도 없어요. 자, 새로운 안목을 기르실 때입니다.

이상 아리시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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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리토루 2009/05/22 16:06

    렌큔x렌x렌큔
    지지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가르만 2009/05/23 00:22

    이거.. 심하게 위험해 보이는거 아닌가요..(그림이...)

    특히 렌 입에서 부터 시닥돼는 저 희끄무리한 선이 심히 시경이 쓰입니다... -_-;;

    그리고 전에 올라온 마그넷과 다른걸 전 잘 모르겠군요...;; 내공이 아직 모자란건가;;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5/24 23:16

      카가미네를 잘 다루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지만, 카가미네들이 조교를 하기에 정말 난감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ACT2에 와서 발음이 좋아졌다 하지만 그만큼 힘이 빠져버려서..
      이정도만으로 조교를 한다는 것도 정말 수고스러운 일이었다고 말할 수 있지ㅛ. :>

  3. Favicon of http://zero100.egloos.com/ BlogIcon 3S 2009/05/23 15:02

    뭐야 이거,,,

    심하게 이미지가 위험하잖아...

    ACT 1 이 더 좋은것 같네요

    역시 ACT 2는 너무 부드러운 느낌이랄까.. 그렇네요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5/24 23:19

      개인적으로도 발음이 조금 난감한 부분이 몇몇부분 있지만..
      저도 ACT1을 좋아한답니다. :)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inje111 BlogIcon 혼돈 2009/05/23 22:03

    렌큔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orz
    게이버에 검색해도 렌큔빠(?)들의 합창 소리밖엔 ㅇ<-<
    ---------
    ..블로그를 들어옴과 동시에 흠칫.
    요즘의 아리시아님 블로그는 ero합니다.
    …전 그쪽인 편이 더 좋지만서도☆

    • 리토루 2009/05/23 22:29

      여기서 렌큔은 ACT. 1을 의미하는것같습니다
      렌은 ACT. 2를 의미하는것같고...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09/05/24 23:21

      렌 군(君)을 귀엽게 부르는게 그냥 렌큔(レンきゅん)이 된 것 뿐입니다.^^;
      나베르는 원래 잘못된 정보의 성지.

      괜찮습니다. 에로하지 않아요. 저는 그저 따뜻한 눈으로 (ry
      뭐, 좋은게 좋은겁니다~~

      리토루//제작자 분이 그냥 임의로 지칭하는 것 뿐이랍니다.^^;

  5. 비온날 2009/06/20 20:16

    뭐가 다른지 찾다가 '덮쳐줬으면 해'를 찾아낸 1人..
    ..
    좋은데?

  6. 고독의검 2009/07/28 15:25

    역시 렌이야....
    난 ACT2가 더 좋긴 하지만...
    귀여워...
    (남자면서 쇼타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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