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교육청으로 배정받고 교육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학교에 배정받을 처지 였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교육청에 잡혀서 그곳에서 일하고 있네요. 어려운 일은 없습니다만, 긴장이 되고 아직 적응을 못해서 앞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겠군요.
3. 최근에 피시방에서 마비노기를 했더니 그럭저럭 재밌어서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누적렙은 630대밖에 안되는 쪼렙이지만, 예전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고, 여러가지로 추억이 있던 게임이라 묵묵히 조금씩 하지만 역시 뭐랄까... 마음이 걸리네요 이 게임은. 일단 목표로 했던 윈드밀 1랭은 어떻게든 찍고 싶어지네요.
4. 던파, 배틀메이지가 개편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2마리나 키우는 저로서는 솔직히 개편 방향은 좋았지만, 체술 배메의 '고질적인 스포문제'는 여전하고, 플래이 스타일 변경보다는 '단순히 무큐기와 몇몇 체술기의 데미지 증가'만 빼고 별로 달라질것은 없어서 그냥 저냥한 느낌입니다. 뭐랄까, 많은 사람들은 많이 쎄졌다고 하지만 예전부터 체술 배메였던 저로서는 그렇게 많은 변화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결론은... 체술배메로서 필요한 스킬을 찍기에는 너무나도 스포 낭비가 심해서 제대로 변화를 느낄만한 여유가 없다는 것. 하지만 확실히 체이서 배메를 하기에는 좋아진 것은 맞습니다.
5. 집에서 편히 컴퓨터를 하고 싶어.... 아마 근무지에서 내공이 쌓이면 번역을 그쪽에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6. 문득 느끼는 거지만 보컬로이드의 영향이 참 대단하다는 걸 느끼네요. 심심치 않게 애니매이션에 목격되는 하츠네 미쿠라든지, 많이 발전한 동인 음악이라든지.. 세상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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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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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시길 빌긔ㅠㅠㅠㅠㅠ
마비노기 하시는군요 ! 어..어느서버신가요 이러면서 찔러본다 -
컴퓨터 문제에 관해서.. 윈도우 7 은 비스타, XP에 비해서 꽤 많이 바뀐것 같아요. 그리고 드라이버 지원도 참 잘되있고요. 근데 아직은 호환성이 딸리는 감이 있네요. 그래도 한 3~4 년 정도 쓸거 생각 하다보면 윈도우 7이 더 나은것 같아요. 근데 비싸요. 엄청 비싸요. 비스타보다 훨씬 비싸요. 얼티메이트 32만원이 뭔가요. 저는 비스타를 22만원인가 그쯤에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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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는 누렙 1700 중반...
던파는... 법사 4케릭 죄다 각성에 벨라는 3체 낙화장 마스터라는 희한한 트리를 탔다능... 후후후...
어차피 개편을 해줘도 배메는 솔플이 편한 직업이란거엔 변함이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