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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게 힘들어 졌습니다. 데헷.
아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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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IA Company ::

아리시아

GUEST

aasdfasdf
  1. airia 2011/08/12 21:05  edit/del  reply

    넵 22살은 젊습니다 25살도 젊습니다
    아리시아님은 충분히 젊어요 ㅋㅋ
    하지만 그건 아리시아님같은 남자들 이야기!
    남자들은 자고로 40대를 넘겨야
    아~ 이제 쵸큼 나이를 먹어가기 시작하는구나 하는거라구요!!!
    그렇다고 늙었다는건 아니에요
    음 뭐랄까.. 음.. 이제야 진짜 멋진 남자가 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40대의 애환을 겪어보지 못한 남자들은
    꼬꼬마 애송이에요 애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고로 아리시아님은 애송이입니다, 네.

    나이많은 아저씨를 좋아하는 오지콤이다보니
    은근히 나이에 민감하네요.. ㅋㅋㅋㅋ
    아저씨.. 진짜 좋아요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이 나오는 아저씨란 영화에 빠져서가 아닙니다
    전 고등학생때부터 오지콤이었음 ㅋㅋㅋㅋ
    제일 좋아하는 배우는 알란 릭맨 =▽= ♥♥♥♥♥♥♥♥♥♥♥♥♥♥♥♥♥♥♥
    이 사람은 현재 66살이니 아저씨라기보단 할아버지지만.. ㅋㅋㅋ
    하아.. 그래도 너무 좋아요 =▽=♥♥♥♥♥♥♥♥♥♥♥♥♥♥♥♥♥♥♥
    아.. 생각만 해도 아아가얼미ㅓㅏㄴ오서ㅗ저긷힘ㄴ어리마ㅓㄹ!!:ㅓㅅ ㅣ저ㅜ히ㅏ
    너무 둏다 ♥♥♥♥♥♥♥♥♥♥♥♥♥♥♥♥♥♥♥♥♥♥♥♥
    아리시아님 가끔 저한테 결혼하잔 소리를 하십니다만
    40대가 되어서 절 찾아오신다면 생각은 해보죠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취향이라 가장 슬픈건 제가 나이를 먹는다는겁니다..
    지금은 어리니까 아저씨 좋다고 아저씨 최고 이러지만
    제가 나이가 더 들어서 30대가 된다면..
    아저씨가 좋다고 함부로 말 못하겠죠..?? ㅠㅠ
    저도 그땐 아줌마일테니 ㅠㅠㅠ 아줌마가 아저씨를 좋아하는건 당연한거 ㅠㅠ
    그래서 전 조금이라도 젊고 파릇파릇할 때
    중후한 미소를 짓는 아저씨와 결혼하고 싶어요 =▽=♥♥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지만요... ㅋㅋㅋ
    주변친구들도 제가 아저씨 찬양을 할 때마다 항상 걱정한답니다

    넵 술고래입니다 여전히 자랑은 아니지만요.. ㅋㅋ
    홍초와 소주의 혼합주라니.....
    들어보지도 못한 혼합이에요.. 그치만 엄청 맛있을 것 같음.. ㅋㅋ
    혼합주라서 아리시아님이 취하셨던걸까요
    아니면 소주 6병의 위력이 강했던걸까요.. ㅋㅋㅋ
    저도 요즘 맥주에 빠져있습니다!
    맥주는 뭐랄까 밍밍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얼마전에 친구가 사준 하이네켄을 마시고 제대로 빠졌습니다!
    그렇게 맛있는 맥주가 있었다뉘!!!!!!!!!!!!!!!
    좀 비싸지만.. 마트갔을때 엄마에게 졸라 한 박스를 샀습니다
    엄마눈치도 있고 맥주는 살도 엄청 찌기때문에
    일주일에 2캔으로 힘들게 자제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목욕하고 나서 마시는 맥주가 그렇게 맛있다뉘!!!
    전혀 몰랐어요...
    어찌됐든 하이네켄을 선사해준 친구 덕분에 저는 천국을 맛보고 있습니다 ㅋㅋ

    생일 축하 정말 감사해욤!
    덕분에 재밌는 생일을 보냈습니다
    꽤 많은 인원이지만 다들 학생 때 친구들입니다
    남자애들이 6명에 여자애들이 저 합쳐서 4명 ㅋㅋ
    하지만 10명이 서로 다 하나같이 잡아먹지 못해서 안달인 사이 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들이 양성애자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6명의 남자아이들이 절 노리는 일은 없을테니 걱정마시길♥
    그치만 아리시아님 저 말고도 청혼한 사람들 많잖아요
    전 똑똑히 보았어요 결혼해달라고 하지 않을테니 뭐였더라
    하여튼 누군가에게 결혼해달라고 한 걸 보았어요!
    이런 바람둥이같은 남자같으니!! 그래놓고 나한테 뭐? 질투질투??!! ㅋㅋ

    고기도 좋지만 탄수화물 폭풍섭취하세요!!
    그럼 살이 폭풍 찔겁니다!! ㅋㅋㅋ
    저는 빵순이라서 살이 안 찌는 날이 없네요 ^^^^^^^^^^^^^^^^*****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8/13 10:18  edit/del

      아무래도 저는 평생 결혼 못할 운명인가 봅니다.
      아이리아 님의 아저씨라는 기준이 원빈이라는 말에 블리자드가 제 답변을 대신해 주었습니다.

      http://twitpic.com/654sfn

      제가 40대가 되어도 그런 사람이 못될 거란건 남보다 제가 더 잘 압니다.
      .....
      난 안될거야 분명..

      분명 좋은 인연을 만나실 거에요......

      그때 술을 마셨던 때가 정말 마시면 바로 따라주시고 또 바로 마셔야하는... 1시간도 못되서 전부 비우고 맥주도 소주와 혼합해서 중간중간 계속 먹었던 지라..
      정신없이 먹은 후 화장실에 대피해서 토악질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몽롱한 정신에도 제대로 집까지 걸어간 것까지 기억난다는게 다행입니다만..

      그러고 보니 아이리아님의 알콜릭이셨군요.
      결혼하신 분이 술을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힘드실지도!

      아니 애초에 그런 사람이랑 결혼 안하려나..
      그래도 남자 술고래는 조심하세요.
      집에 안들어옵니다<

      청혼한 사람이 많다는 건 오해이십니다 허허<
      오해에요!......



      ......


      그래도 질투하게 해주세요 ㅜㅜ

      음. 아무래도 이전부터 살에 찌는 것에 대해선 어머니께서 저와 정말 많이 씨름하셨지만..
      안되더라구요... 뭐 체질이니 하며 포기하며 살고 있지만..
      아무래도 전 운동하면 찌는 모양입니다.
      ...살이 아니라 근육이 늘어나서.. 허벅지가 두꺼워져서 요즘 걱정이에요..ㅇ<-<

  2. airia 2011/08/01 01:01  edit/del  reply

    세월이 빨리도 지나간다니 ㅋㅋㅋㅋㅋ
    저를 몇살로 보신거에요 ㅋㅋㅋ
    저는 22살의 도시 오크녀랍니다!!!
    이래뵈도 지금까진 술을 마시고 취해본 적이 없다구요
    제일 많이 마셔본건.. 대학교 축제 뒤풀이때
    교수님들, 동기들과 모여마신 소주 5병 반이었지요 아마
    여기서 5병 반은 순전히 저 혼자 마신 양입니다
    다 함께 마신 소주병이 옆에 늘어서 있는건.. 장관이었습니다..
    과의 전설로 남았다는... ㅋㅋㅋ
    어쨌든 취해본 적이 없으니 주량이 얼마인지도 모르는 말술녀랍니다
    자랑은 아니지만요....... ㅠㅠ
    그래도 엉큼한 남자들이 어떻게 해보려고 저에게 아무리 술을 먹여도
    취하지 않으니 그건 좋은 점이다랍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아리시아님과 처음 만났던게
    언제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언제였더라... 전혀 모르겠네 'u'
    인터넷에서만 연락을 확인하는 것치곤
    꽤나 오랜 시간을 알고 지냈던것 같네요 :)

    제 생일은 아직 안 지나갔습니다!
    10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만나야하니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일주일정도 전에 만난거에요
    예보와 다르게 그 날은 비가 안오고
    오히려 해가 쨍쨍 나서 다행히 술은 안 마셨습니다
    대신 고기를 폭풍섭취했어요!!!! 햄보켔어요!!!!!!!!

    오늘은 고기 폭풍섭취의 영향으로 밥을 한끼도 못 먹었습니다
    하루가 지나도록 배가 부를 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ㅋ
    아리시아님은 오늘 맛있는 것 드셨나요?

    또 새로운 주가 시작됩니다 :)
    이번주도 활기차게 보내시기를!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8/03 15:04  edit/del

      22살이면 아직도 한참 젊은 거 아닌가요.
      3년정도 더 살았지만 한참이나 그 기간동안 늙어버린 기분입니다.
      참 인생 헛산 기분도 들고(...)

      술고래시군요!
      보통 그정도 양 먹기도 힘든데..; 남자들도 보통 2병이 주량이라고 하니;
      더 젊었을때(...)는 너도 정말 잘 먹었지만, 요즘은 그냥저냥 먹는 수준으로 변해버렸네요.
      가장 최근에 정신차리고 집까지 귀환은 했지만 그래도 심하게 먹어서 종일 쓰러져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홍초와 소주의 혼합주(...)를 3주전자(소주6병 + 홍초3병)를 마시고 정말 죽을 맛이었던 기억은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마시는 건 정말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맥주먹으면서 안주를 학살하는 걸 좋아하는지라(...)
      덕분에 술값이 폭발<

      뭐 그래도 술은 적당히 먹는 게 참 좋습니다.
      그리고 술은 잘먹는게 자랑은 아니에요!<

      그러고 보니 언제 만났을가요.
      어느날 축전을 받은 기억도 있고. 뭐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정말 인터넷상으로 소식을 주고 받는 인연으로는 길게 이어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
      이게 다 아이리아 님께서 꾸준히 찾아와 주시는 덕분 아닐까요 ;)

      그렇군요!
      아직 안지나셨다니 그래도 미리미리 축하해드려야겠어요!
      축하는 많이 받을 수록 좋은 겁니다 :)

      그리고 생일을 그렇게 많은 사람이 축하받을 수 있는 걸보니 인기인이신가봐요.
      주위에서 아이라아 님을 노리고 있어!! (질투질투)

      고기섭취는 한끼로 족하지 않나요< 아무리 먹어도 다음에 또 고기라면 또 먹어야 하는게 고기에 대한 예의라구요!
      그래서 고기뷔페가면 정말 주인장분의 눈초리를 심하게 받을때가 많지만.<
      그러고 보니 최근에 서울에서 온 친구와 떡갈비를 먹은 거 빼고는 고기를 많이 먹지 않았네요..
      그래서 잘 안찌나...

      또 새로운 달이 시작되었어요!
      아이리아 님도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

  3. airia 2011/07/29 01:38  edit/del  reply

    비가 많이 옵니다 :-)
    저는 비오는 날도 맑은 날과 똑같이 좋아해서
    상관없지만 피해를 보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마냥 들뜨고 있을 수만은 없네요 '_'

    아리시아님은 피해같은 것 없으셨겠죠?
    정전이라거나.. 제발 없으셨기를!!

    저는 피해라고 해야할까..
    종로에 학원을 다니고 있기때문에
    매일매일 아침에 광화문에 나가는데
    광화문은 참 잘 잠겨요 ^^
    작년 워터파크만큼은 아니었지만 발은 잘 담그고 걸었어요 ^^
    정말 ^^ 이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
    짜증나네요 ^^^^^^^^^^^^^^^^^ ㅋㅋㅋㅋㅋㅋㅋ
    저야 뭐.. 좀 젖는거야 괜찮지만..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많고 뭣보다 피해가 생길까 걱정이니까요 ㅠㅠ

    그치만 비가 내일까지 온다는 건 약간 화나요
    내일은 놀러가는 날이란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간만에 다 같이 모여
    생일파티 하는 날이란 말이에요!!!!!!!!!!!!!
    흑흑흑흑흐그흐흐긓그 ㅠㅠ
    카페에라도 죽치고 앉아서 바깥을 쳐다본다면
    나름대로 운치있긴 할텐데...
    비오니 꿀꿀하다고 분명 또 술먹으러 가겠네요.....ㅠㅠ
    남자애들 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 흑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선물을 가져올테니 그냥 얌전히 따라가야겠네요.. ㅋㅋ

    이젠 자야겠어요!
    눈꺼풀이 감깁니다 =u=
    안녕히 주무세요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7/31 17:17  edit/del

      오랜만에 뵙네요. 잘 지내셨어요.
      서울쪽은 비가 굉장히 많이 내린 것 같더라구요.
      이쪽은 비가 '전혀' 오질 않고 햇빛만 쨍쨍 하다가 가끔 소나기 한번 와서 습기차게 만드는 나날만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뉴스에서 물 피해를 방송하는데, 다른 나라 이야기인 것 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이번 광화문에 잠겼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서울은 여러가지로 복잡하게 된 것 같네요.
      안그래도 물난리다 하면서 그 피해 감소를 위해 4대강이고 뭐고 하다가, 수해 예방 예산을 대폭 삭감한 걸로 아는데 문제가 많은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몇년 전 눈이 많이 와서 학교가 휴교할만큼 쌓여서 못간 자연재해를 경험한 적이 있는데 그 이외에는 경험하지 못해봤네요.
      부디 아이리아 님, 조심조심히 다니셔서 피해 없으시길 빌겠습니다.

      생일이셨군요!
      몰랐습니다. 늦게나마 축하메세지를 전해도 괜찮을까요? ^^;
      생일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아이리아 님도 이제 술을 마실 나이시군요.
      뭐랄까 세월이 빨리도 지나간다는 느낌이네요.

      부디 더운날 몸조리 잘하셔서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편히 쉬시길 :)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smpower1v1 BlogIcon 무제 2011/07/07 19:54  edit/del  reply

    오랜만이에요 아리시아님 컴퓨터가 갑자기 부팅이 안되는지라 핸드폰으로 작성하는 무제입니다 _ _) 벌써 1학기가 끝이났네요.. 그동안 저는 열심히 놀면서 교수님의C뿌리기를 맛보았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막상 받으니까 씁쓸하네요..

    아리시아님을 처음 알고 포스팅을 처음부터 샅샅이 뒤져본지 어연 4년정도가 되는것 같아요 중2~3무렵? 부터 자막구경하고 다녔으니까요.. 아리시아님의 팬이었던 제가 그당시 아리시아님의 나이가 되버린거있죠! 뭐 쓰다보니까 년도는 다시 헷갈리긴 하지만 넘어가죠.. 처음본 포스팅이 시간 진짜 긴 조곡이란것만 기억나네요 ㅎ.. 그당시 열정을 가지고 모앗던 노래와 영상파일은 아직도 가지고선 가끔 듣고, 보고 합니다 예전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거있죠 ㅋ

    언제 서울 올라오시면 술한잔 먹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법사에서 전사로 직업전환 하실 수 있길.. 전 한달쯤 전에 여친을 만나서 설레임 가득하게 생활중입니다ㅎㅎ

    마지막으로 절 기억하시길 바라며.. 수능끝나고 방명록 썻어요!! ㅜㅜ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7/08 14:49  edit/del

      안녕하세요 무제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수능이 끝난지가 얼마나 오래됐는데!< 지금에서야 뵙네요. ;)
      저도 탱자탱자 놀다가 C학접도 간간히 받고는 했습니다만, 정말 학점만큼은 잘 수비를 잘하셔야 해요.
      나중에 재수강의 고통을 느끼지 않으시려면(...)

      자막하니 저도 자막을 접은지가 꽤 되었군요.
      요즘에는 자기 일이 바쁘다보니 블로그 관리도 안되어서 걱정이 많습니다.
      근간히 포스팅은 하고 있습니다만...orz

      법사에서 전직은 아무래도 오랜 시간 후에나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대학 때 즐기지 못한 그때를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대학생활 정말 후회하지 않도록 즐기시기 바랍니다. :)

  5. airia 2011/06/18 01:25  edit/del  reply

    일정을 빨리 잡으셔야죠!!
    저는 일단 놀러간다 싶으면 놀러가기 훨씬 전부터 들떠서
    이것저것 계획을 세우고 난리도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정작 놀러가면 계획대로 하는건 없어요
    저 역시 먹는 것에 주목적을 두는 듯.... ㅋㅋㅋㅋㅋㅋ
    먹는게 남는거에요!!! ㅋㅋㅋㅋㅋ

    그냥 170cm인 오크녀일뿐입니다
    궁금해하지 마셔요.. ㅠㅠ ㅋㅋㅋㅋ
    아리시아님이야말로 궁금하게 만드시는 분이근영! 으흐흐
    183이라니 =▽= 여자들이 선호하는 키네요
    저는 딱히 남자분들 키를 보지는 않기때문에
    상관없지만 이상하게 저 지금 뭔가 실실 웃고 있네요.. ㅋㅋ
    183.. 183이라면... 제 머리 위에 머리 하나가 더 있는거네요..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올려다보면 =▽=
    아리시아님은 절 내려다보고 계시겠근영 =▽=
    이상하다 왜 이렇게 행복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역시 남자는 덩치가 있어야해요!!
    제 이상형은 넓직~한 어깨랑 등!!! 그리고 나이!!!
    그것만 있으면 되요!! 하앍.. ㅋㅋㅋㅋ
    제가 이상형이 쫌 이상합니다.. ㅋㅋ
    나이가 많은 넓은 어깨와 등을 가진 아주 가끔 안경쓰는 남자 =▽=
    아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남자와 결혼해서 아침에 일어나 같이 거울을 쳐다보며
    양치질을 하는게 저의 단 하나뿐인 로망입니다 ㅠㅠ ㅋㅋㅋㅋㅋ
    으으.. 상상만 해도 행복해요 ㅋㅋㅋㅋㅋㅋ

    핫팬츠, 초미니.. ㅋㅋㅋㅋ
    언젠가 저의 남편이 될 아저씨는 이런걸 입고 있는 절 보면
    화를 내겠죠? =▽= =▽= =▽= =▽= =▽= =▽= =▽= =▽= =▽=
    남들이 본다고 화를 내겠죠????!!! =▽= =▽= =▽=
    아 진짜 왜케 행복한가요 ㅋㅋㅋㅋ
    근데 전 그런거 안 어울리니까 어차피 못입.....음.. ㅋ...ㅋ
    두근거리지 말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있음 시험기간도 끝입니다!
    전 이제 또 친구들에게 불려나가 술을 마시고
    놀러갈 계획에 아르바이트 얘기도 하고 인생얘기도 하고
    고민거리고 나누고.. 재밌겠다 힛힛힛
    하지만 술은 마시고 싶지 않아요 맛이 없어요.... ㅋㅋ
    그나마 여자아이들끼리 만날때는 마실 일 거의 없지만
    남자애들 있으면 무조건 술이죠... ㅠㅠ
    남자애들은 왜 카페같은데서 수다떠는걸 싫어하는 건가요..
    왜 아이쇼핑같은걸 싫어하나요...
    왜 온니 술집인건가요.... 흑흐긓그휴ㅠㅜ

    우왓 1시가 넘었다
    요즘은 잘도 1~2시까지 안 자고 버티지만 아리시아님 말씀대로
    저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바른 생활 어린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원래는 11시 쯤엔 취침 ㅋㅋ
    고3때도, 시험기간에도 잘만 잤어요.. ㅋㅋㅋ
    저녁만 먹고 나면 어쩜 이리 졸린건가요...
    버티고 버티고 샤워하고 머리 말리고 책 좀 읽으면
    이제 못 버텨요.. 바로 자요.. ㅋㅋ 그게 11시 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아니다, 바른 어린이가 아니에요
    일찍 자지만 일찍 일어나지는 않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점심을 아침으로 먹어요.. ㅋㅋㅋㅋㅋ
    결국,
    일찍 자지만 늦게 일어나는 바르지만은 않은 잠이 많아 걱정인 어린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신!
    이걸로 501번째 댓글?! ㅋㅋ 어떻게 기념하실건가요??
    올해 안에 1000번 채워버려야지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6/21 17:26  edit/del

      개인적으로는 무계획이 계획이라고 생각하면 대략적인 그림만 그리고 직접 가서 짜는 스타일이라...
      역시 이러다보니 돈을 많이 쓰게 되는게 문제이긴 합니다만(읏음)
      역시 놀러가면 먹을거죠!
      그런고로 이번에 갔다와서 깨달은 점은 거의 식비에 투자되어 있어서 좌절을... 여튼 이거저거 많이 먹었네요. 쉴새없이.

      왠지 183과 170이라니. 왠지 껴앉으면 딱 좋은 키네요.
      그러니까 빨리 호적에 올립시다<(응?)

      아쉽게도 키를 가졌지만 덩치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이 키에 60키로 중반대를 겨우 들어서 최근들어 살이 찌기 시작해서 67에 달했지만 정말 어느순간 쑥 빠질 수 있는 몸무게라서 항상 긴장을 타고 있어요.
      최근 힘들었을대 몸무게가 팍팍 빠지는 현상에 좌절했었지만 요즘들어 무리하게 먹고있는 탓인지ㅡ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습니다만ㅡ살이 조금씩 찌고 있는 것 같아요.
      문제는 자전거를 타다보니 허벅지가 두꺼워진다는 거지만(...) 다른 부분은 변하질 않네요. ㅇ<-<

      그러고 보니 아직 여성을 사귀어보지 못한 마법사인지르 실제로 여친이 생긴다면 여친 단속을 할 건지에 대해 잘 모르겠네요. 경험해 보지 못했어!
      역시 여자친구가 생기면 불안해서라도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곳이 있기 마련이겠죠!
      하지만 안생겨요...orz..
      왠지 모르게 아이리아 님의 상대가 저였다면 하는 상상을 하니 행볶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자, 결혼을 전제로 사귑시다(응?)
      어느정도 조건은 채워졌어! ㅋㅋ

      이번에 서울쪽에 놀러가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더워서 힘든 나들이(?)였습니다만, 여성분들 옷이 가히 눈두기 힘든 패션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물론 광주도 그렇지만.
      날이 더울수록 과감해지는 패션에 한편으로는 흐뭇(...)하지만 한편으로는 왠지 변태로 몰릴 것 같은 불안감이(웃음)
      쳐다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이 생겨서 말이죠ㅋ

      지금쯤이면 시험도 끝나셨을까요 친구분들이.
      이리저리 놀러다닐 시즌이기도 하고, 즐거운 시즌이기도 하네요.
      물론 저는 더워서 방콕이나 에어컨부터 빵빵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만..ㅋ
      뭐 남자들이 만나서 술! 이란 것도 정답일 수 있습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술과 안주를 1:9의 비율로 먹어대서(...)
      적어도 안주사랑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하지만 전적으로 제가 말주변없는 재미없는 사람이라서 상대방을 즐겁게 만들 스킬이 없어요. ㅜㅜ
      가진 거라곤 개드립 스킬 밖에 없어서 10에 9는 망한 드립이란게 문제(...)
      저도 커피 좋아하고 카페 좋아합니다만, 갈 사랍이 없어서 자주 안갈 뿐이죠.
      남자들끼리 가면 PC방이 더 저렴할 때도 많거든요.(웃음)
      개인적으로는 술에 목숨걸지 않기 때문에 술집은 많이 안다니는 편입니다. ㅋ
      물론 쇼핑은 힘들어합니다만...(인터넷 최고!)

      과연! 바른 생활을 하는 '어른이'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바른 생활이고 뭐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잉여력 쩌는 생활을 방학때 보내서.. 알바도 일부로 오후로 잡고 했습니다만..
      역시 빨리 자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이게 생활패턴이 되서 고치기 힘들다는게 문제지만.
      요즘 들어서는 늦게자고 빨리 일어나게 되는 패턴을 얻게 된 것 같지만 이것만큼은 평소 피로도가 급속도로 늘어나서 주말에 퍼질러지는 단점이(...)
      뭐 어떻게 되든! 밤은 제때제때 챙겨드시는게 좋아요!
      저야 잘 안챙겨먹어서 한때 몹을 망치긴 합니다만, 아침밥이 사람 몸에 가장 좋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에는 과일이라도 간 걸 억지로 입속에 집어넣고 있습니다만(웃음)

      뭐, 주절주절 이상한 이야기가 이어져서 제가 무슨 말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사실 반쯤 졸면서 쓰고 있는 거라서.
      퇴근 시간이 30분이 남았습니다!<<

      PS.
      허허 1000번이라! 500번까지 채우는데 5년 넘게 걸렸는데.(웃음)

  6. airia 2011/06/08 23:11  edit/del  reply

    오! 서울에 올라오신다구요?!
    맘 같아선 만나서 늦어버린 생일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결혼식 날짜도 잡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 비루해서 감히 얼굴을 들이댈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아리시아님이 기대하시는 각선미..
    각선미가 뭐죠? ^^ ㅋㅋㅋㅋ
    키가 여자치고는 큰편이라 (170이랍니다!)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는 엄두도 못내요..
    똑같은 미니스커트도 초미니가 되어버립니다..... 흑
    하이힐도 못 신죠 ㅠㅠㅠㅠ 이건 제가 순전히 다리가 아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잌 ㅋㅋㅋㅋ 이렇게 들으니까 왠지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나서 아르바이트와 공부 병행 ㅠㅠ
    진짜 힘드시겠네요 ㅠㅠ 공부만으로 힘든데 ㅠㅠ 흑흑
    그러고보니 지금 기말고사기간이겠근영
    이제 조금 있음 끝나고 방학이구나.......
    나도 이제 놀 사람이 생기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다들 학교 다니니 저는 언제나 혼자서 집 앞 교회에 딸린
    카페에서 책이나 읽고 앉았습니다...
    영화보고 싶고, 케이크 먹으로 가고 싶은데
    놀아줄 친구가 없ㅋ음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주말에는 제가 나가는 걸 싫어해서.. ㅋㅋ
    잉여생활에 익숙해져가고 있는 상태였는데
    드디어 나가 놀 수 있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하당 힝힝





    오우 이거 뭐냥
    쓰고 나서 읽고 보니까 뭐 내용이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뒤죽박죽인듯..
    평소에도 그러긴 했지만 지금은 더..
    졸려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자야겠어............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6/09 23:34  edit/del

      안녕하세요 아이리아 님.
      일단 길면 나흘간 머무를 예정입니다만, 어떤 일정도 제대로 잡힌게 없어서.
      뭐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먹을거리 먹고 친구랑 신나게 노는데 주목적을 둘 것 같습니다.

      일단 결혼식이라면 만나자 마자 도장부터 찍읍시다<

      그렇게 말하시면 저도 그렇게 좋은 얼굴상태는 아닙니다. ㅜㅜ
      그나저나 170이라니 여성분 사이에서는 크신 편이군요.
      저도 183정도를 해서 큰편이긴 합니다만... 괜히 궁금해지게 하시는 분이다!

      그나저나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초미니라니 뭔가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조합이네요 ㅋㅋ
      하이힐은 안하셔도 되니까 일단 만나고 결혼부터 해주세요<(응?)

      그러고 보니 친구분들은 다 시험시간이시겠네요.
      제친구들도 시험기간이다 취업공부타 한창 바쁘긴 하더라구요.
      간간히 친한 친구들은 연락을 하고 살고 있지만, 역시 학교 공부할때가 가장 편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에 비에 제가 뭘 하고 있다는 것도 아니긴합니다만. ㅋ

      뭔가 미묘한 시간을 보내시는 것 같아서 조바심이 날 수도 있고, 늘어질 수도 있는 시간일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건 그 나이 때 뿐인 것 같습니다.
      부디 그 시간을 즐기셔서 후회하지 않는 때를 보내시길 빕니다. :)

      행복한게 최고에요 ;)

      그나저나 쓰신 시간이 11시인데 졸리시다니!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바른 생활 어린이의 삶을 살고 계시나보군요<

      PS
      제 덧글을 제외한 500번째 방명록을 차지하셨군요<
      제 답글까지 포함하면 1000번<! (기념해야해!)

  7. 2011/06/08 05:5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6/09 23:19  edit/del

      안녕하세요 멜로디님

      일단 저는 그냥 수많은 아리시아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중 한명일 뿐이라 어디서 제대로 활동한 적이 없으서 아마 모르실거에요<
      분명 다른 사람이실겁니다. :)

      일단 제가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생각되지만, 현재 자막 활동은 1년 넘게 쉬고 있는지라 제대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같네요.
      중간중간에 막힌 부분이 있다면 무언가를 도움을 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사실 시간이 지나다 보니 잘 생각나지 않아요...

      그래서 입니다. 일단 영어를 아신다면 배우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이에 기반이 되는 Aegisub 자막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과 따로 인코딩 하는 방법을 아셔야 하는데요.
      전자의 방법은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자 사이트에 가시면 유저 매뉴얼이 있으며,
      http://docs.aegisub.org/manual/Main_Page
      후자의 경우에는 종스비 님의 블로그에 가시면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http://blog.naver.com/jongsbee

      이 두사이트만 천천히 읽어보시고 연습하신다면 충분히 하실 수 있을거에요.
      제대로 된 도움이 못되서 죄송합니다. (__)

  8. airia 2011/06/04 01:03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아리시아님 :)

    바로 전 안부글을 썼을 때만 해도 후드티에 7부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지금은 반팔 반바지입니다 ㅋㅋ 역시 날씨가 더워졌네요 ㅠㅠ
    추위를 굉장히 많이 타서 (1주일 전까지만 해도 이불을 3개나 덮고 잤었음 ㅋㅋ)
    여름은 날씨걱정따위 없이 편하게 보내는 계절입니다만..
    역시 저는 겨울이 좋아요!! ㅠㅠ
    추워서 그렇게 고생을 하지만 입만 열면 나오는 하얀 입김이라든가
    버스정류장에서 자판기 커피 꺼내서 언 손을 녹인 기억이라든가
    눈이라든가!!! 첫눈이라든가!!! 함박눈이라든가!!!
    아 진짜 좋아요 ㅠㅠ 하지만 진짜 좋은건 역시 머플러랑 털모자, 장갑 ㅋㅋ
    그 세 아이템이 진짜 진짜 좋아요 ㅋㅋ
    가을이랑 봄은 어떻게 스카프라도 걸칠 수 있지만
    여름엔 절대로 안된다는거 ㅠㅠ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래서 여름은 의도치않게 그냥 동네 아저씨 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또.. 이렇게 점점 더워지면 이제 저는 독감에 걸리겠지요 흑 ㅠㅠㅠㅠ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를 저는 매해 걸린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위를 먹어서 그러는걸까요 ㅠㅠ 오히려 겨울에는 쌩쌩함 ㅋㅋㅋㅋㅋ

    블로그말고 트위터는 자주 하시나요?
    저는 오히려 트위터는 잘 안들어가게 되네요..
    스마트폰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몰래 팔로잉 해놓은 유명인사들 훔쳐보고 오는게 고작이어요.. ㅋㅋ

    알바는 다신 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어쩜 그렇게 해맑게 웃으면서 손님들을 대해줄 수 있지???
    다리도 아프고 피곤할텐데!!!!!! ㅠㅠ
    그렇게 힘들게 번 돈으로 다들 뭘 할까요..
    제 주변에는 과외를 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는 애가 딱 한명밖에 없는데
    걔는 매달 알바비가 나올때마다 밥이든 술이든 영화든 뭐든 한 턱 쏘더라구요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종일 몸쓰는 일인데
    그렇게 힘들게 번 돈으로 친구에게 밥을 쏘다니.......
    이해할 수 없음........ 걔는 인간부처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
    암튼 알바를 해보고 나서 느낀 점 2가지는
    모든 알바생들에겐 친절하게 굴자!! 랑
    아기 엄마가 제일 까다로운 손님이라는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족들 뭐 하나씩 사주고 난 후 남은 돈으로 백팩을 하나 사려고 했었는데
    통장의 잔고는... ^^ 뭔가 텅 빈 느낌!^^ ㅋㅋㅋㅋ
    아리시아님 말대로 뜻 깊게 쓰긴 했지만.. ^^ 이건 뭐 ^^^^^^^
    날 위한 돈은?!! ^^^^^^^^^^^^^^^^^^^^^^^^^^^^^^^^
    그치만 뜻깊게 쓴 보답으로 아리시아님께 결혼하잔 소리를 듣게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청혼 받았뜸 ㅋㅋㅋㅋㅋㅋㅋ
    날 가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학은 가을학기나 내년 4월로 연기되었습니다!
    가능하면 빨리 가는게 좋을 것 같아 가을학기에 가려고 했었는데
    학교 측에서 깔끔하게 내년 4월에 오는 것을 원하고 있길래
    아예 4월로 미루었어요 ㅋㅋ
    그리고 뭐.. 계획은 알차게 세웠고 말도 거창하게 했지만..
    저도 아직까지 잉여상태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획 중 지키고 있는건 물 7잔 마시기밖에 없어요...
    전 먹는 것만 잘하는 소녀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6/05 21:30  edit/del

      안녕하세요. 아이리아님 ;)

      전 3월이 되고나서 더워지기 시작하자 반팔부터 시작한 잉간이에요.
      으으 정말 4계절 중에 가장 싫어하는 여름입니다.
      더운 걸 너무나도 싫어해서 피서고 뭐고 여름엔 다 귀찮아져서 방콕을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실로 이번 여름은 그렇게 할까 하다가 6월 중순에 서울에 한번 올라갈까 합니다만.
      가서 뭐할지도 아직도 안정했지만요 ㅋ
      저도! 저도! 겨울이 제일 좋습니다.
      이불 속의 따뜻함이라든지.. 눈은...뭐 최근엔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현역만큼은 아니지만 눈만 내리면 교육청 제설 작업을 하고 나서.. 얼음 깨는게 너무 싫어요.<
      뭐 그래도 눈 정말 좋아합니다!<
      껴입는 패션도 좋아하는 편이고. 눈 한참 내릴때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고. ㅋㅋ
      음악들으면서 돌아다니는걸 꽤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나저나 반바지라니. 각선미가 기대되네요!<(어이)
      그나저나 감기라니. 여름감기는 함부로 걸리는게 아닙니다만!
      부디 이번 여름은 건강히 지나가길 빌겠습니다.

      트위터는 모바일기기가 많고 푸쉬도 잘 뜨다보니 자주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블로그를 방치하는 것도 아니지만요. 단지 요금 며칠 동안 정신이 없었을 뿐이고 ㅋ
      트위터하세요 트위터. 재밌어요<
      일단 데스크탑에 TweetDeck을 깔아보시고 시작해보시는게!<

      으으. 콩잌 생활이 끝나면 다시 알바를 구해서 일해야하는데, 공부도 병행해야해서 전 앞이 불안하네요 ㅋ
      뭐 사람을 많이 대하는 알바도 있지만 잘 찾아보시면 사무직 알바도 많답니다.
      뭐 그렇게 급여가 쎈건 아니지만. 그럭저럭 몇개월간 할 수 있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일전에 법문서 데이터화 시키는 알바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알바는 정말 편했던 것 같아요.
      친구의 소개로 들어간 건데 문제는 그때 알바를 두탕을해서 저녁에 하게 됐는데 졸려서 죽는줄만 알았다는 거지만...
      결국 건강상 별로 안좋아서 그만두긴 했지만 정말 지금까지 알바하면서 그런 알바구하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힘들고 고달퍼도 자기 쓸 돈 벌수 있고 뿌듯하고 배워나가는 입장으로 생각한다면 좀 더 편한 알바를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서빙 계열은 정말 안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전에 한적이 있지만 정말 힘든 업종이에요.

      어쨌든 제 청혼을 받아주시는 건가요.
      당장 날짜잡죠. :D
      ㅋㅋㅋ...

      내년에 가시나보군요. 그래도 요즘 후쿠시마 원전이 노심융해가 이미 일어나서 문제가 많은 듯하던데.
      정말 그대로 있다가 태풍이 불면 큰 문제가 일어나는 것 아닌가 생각되네요.
      유학도 좋은거지만 부디 문제 없는 시기에 가셔서 좋은 경험하실 수 있길 빌어봅니다.
      마음 같아서는 저도 한번 쯤은 여행이나 유학을 가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근 몇년간은 불가능할 것 같아서 아이리아 님이 부럽네요.
      부디 좋은 기회, 좋은 경험으로 거듭나길 바랄게요!

      어떤 일을 할때 처음부터 많은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하나씩 세워서 달성한 후 하나씩 추가해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너무 많은 걸 했다가 작심삼일로 끝나니까요.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해나가시길! :)

  9. airia 2011/05/21 02:22  edit/del  reply

    ㅋㅋㅋ 아리시아님의 덧글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자기전에 확인하니 왠지 선물받은 기분 ㅋㅋ
    오늘 밤은 기분 좋게 잘 수 있겠어요 ㅋㅋ

    아르바이트비 받은걸로 아버지께는 운동하실때 들으실 mp3를
    어머니께는 구두를, 동생에게는 전자사전을 사줬습니다 ㅋㅋ
    아버지가 평소 들으시던 라디오가 고장난 상태였고
    어머니는 여름에 신으실 구두를 새로 사야하는 상태였고
    동생은 고3주제에 공부를 하도 안 하는 것 같아 사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중학생때부터 전자사전을 달고 살았는데
    왜 동생녀석은 고3이 되도록 전자사전 사달라는 말을 안했던걸까요...
    공부를 그만큼 안하는 것 같은데.. 성적은 제 고등학생때 성적보다 좋더군요.. ㅋㅋ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나니까 너무 행복해요 =▽=
    이젠 열심히 운동을 해야겠어요
    일본 유학이 연기된건 살을 빼고 내공을 쌓고 많은 경험을 해보라는
    하늘의 뜻으로 알고 열심히 1년을 즐겨야겠어요 ㅋㅋ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6/02 23:52  edit/del

      으으 댓글이 늦었습니다.
      요즘 정신 없다보니 포시팅이고 뭐고 못하고 있었네요.
      오랜만에 블로그를 본듯한 느낌이(...)

      정말 알바한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뜻깊게 쓰신 것 같네요.
      제가 첫 알바비를 받았을때 그저 어머니 밥 사드리는게 다였는데.
      사실 용돈을 벌려고 알바한 거긴 합니다만.
      효녀시네요.
      역시, 결혼해주십시오<

      알바가 끝나셨으니 홀가분한 기분이시겠어요.
      2학기로 유학이 미뤄졌나요?
      그전에 사전 공부도 많이 하시고 운동도 많이 하셔서 멋지고 예쁜 분으로 거듭나시려고 하시는 군요!
      역시 대단하십니다.

      ..아직도 저는 잉여짓 중이라서.. ㅠㅠ 괜히 제가 초라해보이네요. ;ㅅ;..

  10. airia 2011/05/14 23:16  edit/del  reply

    아르바이트가 끝났다!!!!
    어버이날을 위해 돈이 필요했는데
    정작 돈은 다음주중에 들어온다네요 ^^!!
    뭐 어차피 어버이날은 이미 한참 지났으니
    상관 없지만요.. ㅋㅋㅋㅋ
    요 한달동안 아침 9시부터 12시까진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진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같이 일하시는 분은 엄청 쉽고 편한 일이라고 하시던데
    저는 집에 돌아오는 족족 녹초가 되어 그대로 뻗었었지요..
    화장도 안지우고 양말로 벗지 않은채로 침대에 벌러덩.. ㅋㅋㅋㅋㅋ
    그렇게 절 괴롭히던 알바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ㅠㅠ 흐어엉어어엉ㅇ ㅠㅠ
    감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Favicon of http://alicia.pe.kr BlogIcon 아리시아 2011/05/19 22:09  edit/del

      어, 리플 단줄 알았는데 써놓고 완료를 안하고 이전에 껐나보네요. -_-;;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셨군요.
      지금쯤이면 돈을 받으셨을라나요. 부디 좋은 곳에 사용하시기를 ㅋ
      그러고 보니 전 첫 알바비를 받았을때, 가장 먼저 한 것이 부모님께 밥을 사드리는 것이었어요.
      지금도 못 잊는게, 그렇게나 됐다고 하시면서 얼굴에 만연한 웃음이 뿌듯했던 것 같아요.
      일할 때는 힘들었지만, 이렇게 기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일할 맛이 날 것 같아요. 그런 기분으로 알바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알바 고생하셨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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