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미션입니다. 너무 늦어버리게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네, 반성하고 있습니다. 베타 테스터는 기회다하면서 신청했지만 정작 제대로 베타 테스트 미션을 해냈는지는 저도 좀 의심스럽네요.(먼산) 어쨌든 여러가지로 베타테스트를 하면서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딱히 어디세 소속되면서 맞춰가며 글을 쓴다든지, 하나하나 짚어가며 비판을 펼친다든지 여러가지로 저에게는 미숙한 면이라 좋은 베타 테스터가 될 수는 없었습니다만, 그대로 노력하려는 베타 테스터를 목표로 열심히 했습니다. 네, 귀차니즘 때문에 뭔가 말려버린 기분입니다만...(...)
이렇게 보니 의외로 수가 되는군요. 중간중간 시간격차가 조금은 부끄럽습니다만..(웃음) 그래도 주어진 미션을 이렇게나마 수행하게 되었네요. 아 물론 마지막 미션은 날자를 제시간에 못채운 것 같습니다만(...)
이번 미션을 해가면서 참 여러모로 티스토리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개인공간을 위한 티스토리의 블로그였습니다만, 오랜 시간을 거치며, 그리고 이번 베타 테스트를 하면서 참 소속감이 커진 것 같네요. 돌려 말하면 티스토리가 아니면 더이상 다른 블로그에 적응할 수가 없어..orz... N군은 너무 답답하고..E군도 너무 답답하고... 텍큐는 자신 없고... 결국 티스토리에 남게되는 듯한 느낌입니다만..(음..)
먼저 새로워지는 티스토리를 맞이하며 여러가지로 좋은 점들, 나쁜 점들을 보게 되었습니다만, 자신으로서는 참 보람있는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쁜 점들은 개편되었으면 좋겠지만 몇몇 부분들은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움도 남지만, 그래도 후에라도 점점 발전하는 티스토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부족한 필력으로나마 베타 테스트를 했던 아리시아였습니다. 모든 베타 테스터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개발자 분들 역시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덧붙이지만, 광주에 살지만 이번 쫑파티는 꼭 가보려고 시간표 조정을 하려고 했지만 다음날 오전이 시험이라, 참가하지 못하게 되는게 끝내 한이 되네요.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한숨)
테터툴즈 베이스로 된 것을 수정하여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니 어느정도는 한계가 있다고 보지만, 몇몇 부분은 할 수 있음에도 여러가지 여건상 안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애초에 티스토리 에디터, 스킨에 중점을 가지고 한 변화인만큼 기능은 많은 변화를 겪지는 않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 변경된다면 기능적으로 많이 보완 됬으면 좋겠네요.
이번 미션에 앞서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저라고 글은 많이 쓰긴 했지만 글을 예쁘게 쓴다든가, 여러가지를 활용해서 새로운 모습을 보인다던가 하는 팁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그래도 이제까지 쓰면서 느낀점이라든지, 누구나 다 알만한 팁이라든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1. Shift + Enter에 익숙해져라. 이전 티스토리 에디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P>테그에 익숙치 않은 분들은 이 부분에 익숙해져야 할 듯 싶습니다. 이번 개편된 티스토리 에디터는 엔터를 치면 한 칸을 넘기고 글이 써지지만 결과물은 단순히 엔터 한번 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런 괴리감에서 오는 편집에 저는 아직까지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익숙해진 분들은 편하다고 하지만 편집할때 무지 불편합니다. 일일히 잘 써지고 있는지 미리보기를해서 확인해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습니다. 변경점이 없을 새로운 티스토리 에디터를 생각해보자면 몸이 수고로우더라도 익숙해져야 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2. 문장 구분에 미숙하면 번호로 나누어 버리자.
제가 글 편집할 때 자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글을 쓸 때에 있어 어디서 문장구분을 해야 좀 더 깔끔하게 보일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만, 결국 이런식의 문장구분이 가장 편하다는 생각에 봉착했습니다. 그냥 구분없이 쓰는 글을 보면 눈에 불편하게 보여 가독성이 떨어지며, 또 그냥 한칸씩 내려쓰며 정리한다면 조금 넉넉해지는 면이 보여 글이 많이 허술해 보이는 느김이 들었죠. 결국은 이렇게 글 쓰는 방법이 변했습니다만, 혹이라도 글 쓰는 법에서 미묘하다고 생각되시면 이 방법을 쓰신다면 조금은 편집에도 편하고, 읽기에도 편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쓸데 없는 플러그인은 사용하지 않는다. 몇몇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보면 꽤 필요없는 플러그인 등으로 인해 괜한 로딩 시간을 늘이는 부분, 그리고 덕지덕지 붙은 플러그인 들에 의해 무엇이 주인 블로그인지 모르게 만드는 분들도 더러 있는 것 같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약간의 조언의 말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그것이 마음에 든다면 저로서는 할말이 업습니다만, 블로그는 개인적인 공간이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공간입니다. 포스팅 재료들을 방해될 만큼 많은 플러그인으로 무엇이 주가되고 있는지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상황을 피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들도 좋지만 몇몇은 광고등의 플러그인들도 있고, 굳이 쓰지 않아도 되는 플러그인들도 있습니다. 그것을 골라 쓰는 것은 사용자의 마음이지만, 적어도 블로그에 방해되지 않을 만큼의 수위 조절을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4. 블로그 링크는 잘 정리해 준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사용자 분들께서 신경써주셔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많은 블로그 링크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 중 운영중이지 않은 블로그나, 폐쇄된 블로그도 더러 있습니다. 그것은 수시로 정리해 주면서 많은 블로그 링크가 있다면 샌스있게 접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이 많지 않으면 문제는 없습니다만, 많은 링크를 그대로 두면 물론 사용하기에 편할지도 모르겠지만, 보는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너무나도 많은 링크에 조금은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기때문이죠. 하나의 플러그인이지만 너무나도 길다면 자연히 보기에 별로 좋지 않습니다. 이 부분도 운영상 신경을 써주면 좋은 인상을 주는 블로그로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5. 블로그 방문자 수에 신경을 쓰면 금방 포기하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시작하는 블로거 분들에게 조언하고 싶은 말입니다. 몇몇 분들이 운영을 하시면서 방문자수가 별로 없어!, 코맨트가 달리지 않아! 라며 고민하시다가 운영을 접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해드리는 말씀입니다. 일단 저도 마이너 블로거입니다만, 그래도 옛날보다는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하며 요즘은 그럭저럭 잘 해내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만, 저도 처음에는 리플은 커녕 하루에 저만 카운터 체크하는 상황도 많았습니다. 이거 저거 해보며 노력도 하였지만, 역시 좋은 블로그, 메이저 블로그를 향하려면 좀 더 끈기있는 운영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몇 참을성없이 사라지시는 블로거 분들을 보며 많이 아쉽습니다. 처음부터 인기있는 블로거 분들과 자신의 블로그를 비교하면서 의기소침해 하면, 그만큼의 노력하신 인기있는 블로거 분을 너무 비하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 분들도 엄청난 노력을 통해 얻으신 결과이기 때문이죠.
예전 저의 블로그 카운터. 이걸 보며 저는 항상 위로하고 있습니다.
이정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다른 할 말도 있지만, 더 이상하면 더 쓴소리가 나올 것 같아서 이쯤에서 접어봅니다. 2년이 넘는 블로그 운영을 해왔습니다. 그전에도 중학교 때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가면서 살아왔습니다만, 블로그가 가장 저에게 맞는 것 같네요. 이것저것 신경 쓸 부분도 적으면서, 저도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도 좋은 마음을 가지고 더 나은 블로그,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적다보니 이건 팁이 아니라, 저 하고 싶은 말인 것 같네요.(먼산)
이번에 바뀌는 플러그인 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플러그인과 큰 차이는 없고, 여러면으로 바뀌는 드자인들만 적용되었다는 느낌입니다만, 그게 바뀌면서 여러가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변하였기에 많은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간편해진 디자인으로 보다 정리되어진 느낌으로, 플러그인에 익숙치 않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이전의 플러그인 화면을 한번 봐보죠.
간단한 설명이 첨부되어 있어서 조금은 내용이 많은 듯해보인다. 하지만..
이전의 매뉴는 간단한 설명이 붙어 있어서 바뀌는 모습보다는 한눈에 볼 수 있는 면이 있지만 조금은 디자인적으로는 복잡해 보일 수 있는 요지가 있죠. 그걸 느낀 것인지 그 부분을 과감히 삭제하고 디자인을 중시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뀐 모습이 더 마음에 듭니다. 간단한 설명도 좋지만 오히려 많은 내용에 사용자가 어려워 할 수 있는 요지가 있기 때문이죠.
플러그인 설정화면도 바뀌었습니다. 일단 이전의 화면은 해당 플러그인의 설정을 누르면 자그마한 새창이 떠서 설정했는데, 바뀌변서 바로 열리도록 바뀌었지요. 그로 인해 창이 하나 뜨는 귀찮음(...)이 줄어든게 아닌가 싶네요.
이런 식으로 창이 하나 뜨지요. 다리만 보였던 미쿠가 다 나오도록 스샷(응?)
이전의 설정 창입니다. 여러가지로 창이 하나 뜨기 때문에 조금은 따로노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만, 이번에 바뀌면서 변경되었지요. 뭐 새창이 뜨면 이동하는 미쿠때문에 헤벌레 합니다만(응?) 그래도 조금은 복잡한 느낌이었지요.
이렇게 새창이 뜨는 것이 아니라 펼쳐집니다.
이렇게 해당 플러그인을 누르면 펴져서 플러그인 설정이 한눈에 보이도록 바뀌었지요. 이런 변경으로 조금 더 쉽게 다가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참 맘에 듭니다.
플러그인의 종류는 이전의 플러그인들과 큰 변화는 없습니다. 바뀌면서 필요없게 된 플러그인들은 종료 예정으로 나오는 것 빼고 말이죠. 여러가지로 만지기 쉽게 변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플러그인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께는 아직은 어렵지 않나 싶네요. 플러그인의 수도 수지만 딱히 필요없는 플러그인들도 보이며 조금은 혼란의 요지가 많은 편입니다. 이번에 개편되면서 쓸만한 플러그인들이 많이 추가되나 싶었지만 그런 내용도 보이지 않아서 조금은 실망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플러그인만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여전합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플러그인 들은 사용자가 편히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자 플러그인 같은 탭을 더 하나 둬서 말이지요. 단지 제공되는 플러그인들만 사용하기에는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상 이번에 변화하는 플러그인 매뉴를 살펴보았습니다. 늦은 미션이지만, 그래도 할 수는 있었네요.
갑자기 무슨 생뚱맞은 서식이니 해도 요즘 이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히 눈이 가는게 아닐까 하네요. 많은 분들이 동영상을 퍼가서 게시를 하시면서, 최소한의 예의인 출처를 표기 안한다던가, 심지어는 자신이 만든 것처럼 글을 써내려간다던가, 허락도 맡지 않을 상황에서 무단으로 영상파일을 다운, 배포하는 행위까지 보이는 현상을 보고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물론 저도 니코니코에서 허락을 맡지 많고 게시하고는 있지만 출처를 남기고 제가 제작했다는 말을 남김으로써 혹이나로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해당 주소로 찾아와 말만 해준다면 자료를 삭제한다는 둥의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출처를 제대로 표기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원문의 내용을 가져와 영상의 이해를 높이려는 행동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다른 사람의 자료를 가져오는 분들이 이런 의식, 제작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너무나도 표현이 없는 걸 보고 이런 서식을 적게 되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귀찮을 수 있지만, 그 링크, 즉 출처를 제대로 표기하는게 어려운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영상을 게시하는 부분>
- 간단하게 멀티미디어 매뉴를 사용하여 게시할 수 있다. -
<원문 내용을 게시하는 곳>
원제 - <원래의 동영상의 제목을 표기>
동영상 주소 - <동영상이 올라온 곳의 주소>
동영상 출처 - <제작자의 해당 홈페이지/블로그 주소>
업로드 날자 - 200X년XX월XX일
<영상에 대한 간단한 감상 또는 후기>
이상 간단한 서식을 메모장으로 파일화하였습니다. 해당 파일의 내용은 HTML모드에서 복사하시면 같은 서식이 나옵니다.(새로운 티스토리 에디터 기준)
동영상을 퍼오는 것은 간단합니다. 단지 주소만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되는 문제이니까요. 하지만 거기에 간단한 감상, 출처 등을 적어주는건 얼마나 힘든 일일까요? 간단하게 키보드를 조금만 두드려도 되는 문제이지만 그것으로 인해 영상의 감상자는 조금더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리고 적어도 제작자에게 고마움의 마음의 표시는 해주는게 업로더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이 서식을 이용하여 영상을 하나 가져와 보겠습니다.
밑변과 꼭데기는 종이 한 장 차이래!! 관점을 뒤집으면 바뀐대!! 변은 점이 무수히 이어진 선, 즉 무한대의 n이야!! 이런 느낌의, 바보 크리에이터를 위한 응원가입니다.
■서브 코러스에 카사네 테토, 알기 힘든 뿅뿅 소리는 아키타 네루의 구성으로 PV를 만들어 봤습니다. 초스피드로 만든 탓에 엉성한 부분이 잔뜩 있습니다. 그럴 때엔 저를 「나 참……정말 바보라니깐////」라고 전ㅎ(생략)
■( ゚д゚ )아, 정말이다 MP3 뿌려라는 사람들이……마이리스트 수가 3천이 되었으니 뭔가 특전과 함께 다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막..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포토샵으로 전면 수정을 해버리신] 치리 님의 작업하신 영상입니다. 라마즈P의 바보x3 ~트리플 바보~ 입니다. 라마즈P의 그림실력도 그림 실력이지만 노래도 참 경쾌하고 좋습니다. 이 곳에서 나오는 아이들은 미쿠와 미쿠에서 비롯된 아키타 네루(원테일 노란머리), 카사네 테토(붉은 롤빵 머리)입니다. 라마즈P님도 참 수고가 많으셨고 그걸 또 한글로 다 바꾸시느라 고생하신 치리 님에게도 경의를 보냅니다.
어떤가요? 그냥 동영상 퍼다가 영상만 떡하니 올려놓고 게시해놓은 것보다는 괜찮아 보이지 않나요?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어쨌든 조금은 거저먹는 듯한 서식인 듯 하지만 이번 미션 5의 과제를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그냥 쓰다보니 조금은 감정적인 글이 된 것 같아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건 출처, 감상 표기도 없고 영상만 올라와서 태그로 댓글을 바라는 내용이 있으면 참..(...)
하다못해 저도 댓글 구걸은 안하는데!... 랄까 나도 구걸할까..(응?)
여러가지로 참 의식이 부족하신 분들이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음.. 몇몇 블로그 들이 그렇긴 하지만. 특히 N군 블로그 중에서 참 많죠..
뭐랄까.. 딱 싸잡아 욕하는게 아니라 조금 경각심을 가지고.. 랄까..
...음... 좀 더 만든 사람에게 예의를 차리라..랄까. 그런 의미의 글이에요..(하고나서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웃음))
orz...
그건 저도 잘 알고 있는 문제입니다.
애초에 그런 위법인 상황인 영상을 가져오는 건 피해야 겠지요.
현재 저도 저작권에서 그래도 자유로운 보컬로이드 쪽만 다루는 것도 그이유입니다.
이전에 포스팅했다가 비공개로 바꾼 것도 몇개있구요.(위험한건)
확실히 저도 한국의 음악이나 정발된 음악들은 다 피하는 주의에요.
하지만 보컬로이드 쪽에서는 원 저작자가 표시를 해달라는 분이 대다수라서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을것 같아서 남겨본거에요. ;
이미 공개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나왔으면 또 하는게 인지상정!(어이) 일단은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봐봅니다. 이번 새로나온 샌터화면은 네, 그렇습니다. 많이 바뀌었지요. 이전에 틀에 박힌 밋밋한 샌터화면이 많이 심플한 디자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베타 테스트 기간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나중에 디자인이 바뀔지도 모르지만 현재 베타 테스트 기간의 모습은 이런 화면입니다!
심플해진 매인화면.(클릭해서 보셔야 잘보입니다)
많이 심플해진 모습이죠. 이전의 배치들을 손댈 수 없었는데에 비해 이 센터는 배치를 변환, 마음에 드는 플러그인들을 가져다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메뉴들을 가져다 배치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거죠. 여러가지로 참 심플한 화면을 보여주며 이전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쓴소리를 해보겠습니다. 베타 테스터로서 좋은 소리도 좋지만 쓴 소리도 좋은 약이 되리라 믿습니다. 어쨌든 이전부터 지적했던 문제입니다만, 현재 센터화면은 심플한 것은 좋으나, '너무나 심플한' 메뉴 구성에 자칫 아무 인상도 주지 못하는 것이 아니지 않나 싶을 정도로 간단한 매뉴 구성입니다. 어느 부분에 강조를 해서 좀더 눈에 띄게 한다거나 배치의 모양을 좀더 자유롭게 변환시키지 못한다던가 이런 문제로 가벼워 보이죠. 마치 초기 홈페이지의 매뉴 구성할때 목록을 불러오는 플러그인들을 그냥 크기에 맞춰 배치한 듯한 느낌입니다. '보면 볼 수 록 아무 느낌이 없다'라는 게 자주 보면서 느끼는 감상입니다.
단순히 비교용, 텍스트큐브의 센터 화면입니다. (비교해서 죄송합니다.)
치리님께서 스샷을 주셨습니다. 허락을 받고 사용합니다. (클릭을 하셔야 잘 보입니다.)
아무리 봐도 이걸 보면 메뉴의 구성이 너무 단순해서만 되선 안된다는 느낌이 들 뿐입니다. 이렇게 만들기는 많이 힘들겠지만요.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맞춘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의견으로는 조금더 배치의 자유성을 높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뭐 저의 개인적 의견이지만요.
하지만 지금의 샌터화면도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단시 인상이 너무 없어서 단순한 느낌든다는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요. 다른 분은 어떻게 생가하시나요?
이렇게 저의 센터화면과 이모저모를 따져봤습니다. 정말 베타 테스터를 맡으면서 여러모로 개발자분들이 고생하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저야 이렇게 간단하게 타자나 눌러가며 비판하면 그만인 입장입니다만 그분들에게는 분명 하나의 일거리로 보이니 말이죠.
고생하시는 개발자 분들에게 더운날 힘내시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이번 미션은 저번에 언급했던 부분과 겹치네요. 에디터를 살펴보면서 이미 해버렸던 부분이라 뭐라고 더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좀 더 세세하게 가볼까? 라는 관점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라고 해도 별 내용 없을 것 같습니다만(...) 그저 마음 너그럽게 봐주시면 됩니다.
작성중인 글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작성중인 글?
일단 가장 먼저 보이는 작성중인 글입니다.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부분은 '비밀글'을 표시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작업중인 작품들을 비밀글로 해놓는 저로선 편하게 사용하는 부분입니다.(날짜가 같은건 오래전에 있던 글을 다시 갱신해서 앞으로 밀고 온 겁니다. 너무 오래전에 작업한 것이다 보니 뒤로 밀려나 있어서 다시 찾아가기가 귀찮았...) 이제 제가 다시 갱신하지 않아도 여기서 간단히 볼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매인 화면에 작성중인 글 이 플러그인을 그대로 가져다 볼 수 있게 해주면 좀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에겐 상당히 비밀글이 많기 때문에 후에 좀더 많이 보일 수 있도록 변환해 줄런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일지도.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
어떤 기능? 이라고 해도 저도 처음 쓰는 기능이라 잘 몰랐습니다만 굉장히 좋은 기능이네요! 책, 영화 등의 정보를 검색해서 단번에 그에 대한 내용을 삽입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예로 책을 클릭!
이런 녀석이 뜹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
검색을 하면 이렇게 원하는 정보가 뜹니다. 근데 조금 창을 크게 설정해 주면 어떻나 싶습니다. 스크롤이 조금 신경 쓰이네요. 어쨌든 원하는 책의 정보를 이렇게 얻어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원하는 책의 정보를 넣을 때 직접 사이트를 찾아가서 복사해서 붙여넣는 수고로움이 줄었어요! 이런 주제들로 자주 소개하시는 분에게는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일단 한줄로 넣기를 누르면
이런식으로 출력이 됩니다. 이미지없이 간단하게 넣을때 이렇게 넣으면 참 간편하게 소개할 수 있겠군요. 상세 보기를 누르면 다음에 등록된 이 책의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넣기를 누르면 검색한 이미지와 같이 뜹니다.
버그인 듯 합니다.
하지만 무슨 일인지 출력해서 가져다 쓰면 이렇게 나와버립니다. (...) 제 스킨이 상당히 오래 된 거라서 그런지 제대로 지원을 안해주는 모습입니다.ㅠㅠ.. 사실 계속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했지만 태그상으론 문제가 없잖아! 라는 결론에 도달해서 아마 이 부분은 완벽하지 못한 점이 아닐가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어쨌든 이 기능들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을 테스트 하다가 발견한 버그일랄요..이렇게 일본 사람을 검색해서 상세보기를 누르면
....어? 이건 뭐야?
이렇게 창이 뜨지 않습니다. 아마도 언어 문제로 깨져서 이러는 것 같습니다만... 과연 고질적인 문제가 될지 아니면 문제가 수정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일본 성우 분들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고쳐지길 바랄 뿐입니다.(...) 아니면 저만 이럴까요.(웃음) 몇가지 문제는 있습니다만, 일단 창을 열면 " " 라는 검색어로 검색을 해서 쓸데없는 로딩시간이 있습니다. 일단 켜기만 하면 마음대로 검색을 해버려서 아무것도 없는 검색을 해대서 조금 짜증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한번 입력하면 창은 사라지기 때문에 다음 내용을 찾거나 이어지는 내용을 찾으려면 다시 켜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습니다. 물론 한번만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 놨지 않나 싶습니다만, 계속 넣을 수 있는 기능을 따로 추가함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 다음 기능을 살펴볼까요.
서식 기능입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문서의 형식을 가져오는 기능입니다. 한글을 사용하심에 보고서나 편지지의 틀을 가져오는 기능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베타 테스트 기간에 사용 가능한 것은 3가지 뿐입니다. 서식 형식을 클릭하면...
창이 귀엽네요.
이라는 창이 보이며 커서 다음 부분에 내용이 더해집니다. (주의 : 내용이 전부 지워지는게 아닌, 추가해서 생긴다는 의미입니다.)
여러가지로 미묘한 형식들이긴 합니다만, 후에 더 추가가 되던지 유저들이 원하는 형식을 저장해서 사용하게끔 해줄런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는 이것 뿐이고 많은 기능은 없습니다. 후에 플러그인에서 글쓰기 탭에서 서식을 수정할 수 있게끔 해주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이전 글 넣기입니다. 간단하게 이전글을 직접 찾아서 링크하는 수고를 덜어주는 것이지요. 자신이 쓴 관련된 글을 링크할때각 좋은 방법입니다.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이런 식으로 출력됩니다. 깔끔하네요.
이렇게 뜨면서 이전글들을 링크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메뉴이기에 쓰기 편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컬로이드 곡 번역하면서 부득이하게 링크걸일이 많았었는데, 이걸 이용하면 편하겠네요.
아무거나 하나 클릭하면 이런 모습으로 표시됩니다. 이글을 쓴 시점에서 플러그 인 설정이 공개되었기 때문에 같이 동봉해 봅니다. 이 부분은 플러그인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작으니 클릭해서 보셔야 해요.
이렇게 수정을 할 수가 있죠. 출력되는 게시물을 방식, 출력 개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입맛에 맞게 변경하시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오른쪽으 사이드바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젠 마지막으로 아래의 도구들을 다시 살펴보도록 하죠.
이정도의 도구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들은 변화를 겪지 않았기 때문에 할말이 별로 없네요. 단시 탭이 나눠져 있어서 한눈에 보이지 않는 점은 조금 불편하긴 해도 이정도는 그럭저럭이라는 느낌입니다.
클릭해서 보셔야 잘 보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번 개편 업로더.
이번 개편으로 '너무나' 간편하게 변해버린 업로더입니다. 이 부분은 현재 업그래이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만, 그게 언제 이루어질지는... 그래도 남은 테스트 기간이 많으니 기다려 봐야겠죠?
비교용 이전 업로더.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일단 작아지고 표시되는 양이 줄어들고 출력할 수 있는 매뉴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너무도 간단한 매뉴에 할말을 잃어버릴 정도입니다. 더군다가 지금 이 이미지를 다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전체 업로드 개수는 10개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이건 뭐.. 버그 투성이네요. 삭제하면 그대로 남아있다던가, 재업하면 깔끔하게 무시해버린다던가, 직접 업로드하는 기능이 없어서 다른 루트로 업로드를 해야한다던가 아직은 고쳐야 할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 부분은 많은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기도 하지요. 차라리 이럴거면 전의 업로더가 훨씬 편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뭐, 나쁜 점도 있지만 관리자 분이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라고 하면서 몇가지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한 파일당 제한을 10MB에서 20MB로 바꾼다는 내용, 앞으로 메뉴를 추가할 예정 같은 것을 언급하셨습니다만 언제 이루어질지는 느긋하게 지켜보자구요! 그래도 조금씩은 발전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기간이 많이 남았잖아요?(웃음)
뭐 일단 이정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별내용없이 간단하게 적으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무아지경이 되서 이런 긴내용이 되버렸네요. 이러다간 미션을 하다 귀찮아서 내팽겨칠지도 모르겠네요.(웃음) 일단 끝까지 노력해서 해보겠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베타 테스트입니다. 그대로 주어진 일이니 열심히 해보고자 합니다. 부디 많은 베타 테스터 분들의 노력과 개발자 분들의 노력이 헛수고로 돌아가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에, 이전 글로 대강 살펴본 바로는 자세히 알수는 없기에 이번엔느 하나하나 차분하게 살펴볼 생각입니다. 조금은 중복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럽 시작해 볼까요?
1. 새롭게 바뀔 센터 화면.
새로 바뀌는 메인 화면. 보다 심플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첫인상은.. 네 그렇습니다. 이전 화면 보다 심플해진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금은 난잡하게 보일 지도 모르지만, 이유는 플러그인들은 모두 빼와서 그렇습니다.내용들중 추가 제거들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있다거 보도록 하죠. 일단은 비교를 위해 이전 화면을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겠죠?
바뀌기 전의 센터 화면.
이올린은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별로 필요없었는데 없어져서 굳이 없어도 될 부분이 사라진듯 하네요. 여러가지로 센터의 매뉴를 확줄이고 필요한 것들만 배치한 듯한 느낌입니다. 배치가 참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다 좋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일단 단순하게 배치하여 깔끔한 느낌을 주는 것도 좋지만, 다른 면으로 살펴 보면 너무나도 단순한 배치에 자칫 아무 인상도 주지 못할 수도 있는 느낌입니다. 뭐,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조금더 배치에 유연성을 두게 하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원래 비교하면 조금 그렇긴 하지만 조금만 텍스트 큐브를 살펴 보자면..(치리 님의 스샷을 가져왔습니다.)
텍스트 큐브의 베타테스트 센터.
다른 화면.
여러가지로 강조될 부분은 강조되고 빠질 부분은 빠진 모습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배치입니다.이와 같이 티스토리에서 추구하는 클릭하는 횟수를 줄이고 더욱 간편하고 잘보기에 하는 디자인은 조금더 생각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현재 개편될 매인 화면은 너무다 단순하다 보니 단순히 글만 뽑아오는 플러그인만 있어 심심한 화면이라는게 저의 지배적인 의견입니다.
이전에 티스토리에 없었던 메인의 추가 기능을 살펴 보도록 할게요.
FF3에서 스샷한 것. 새로 추가되는 메인 수정 화면입니다.
메인 화면의 플러그인 들은 이렇게 추가하고 제거시킬 수 있습니다. 드래그하여 그 위치를 바꿀 수 있고 간단한 조정이 가능하게 되었죠. 이전에 이런 기능이 없었던 것에 비하면 발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조금도 섬세해 졌으면 좋겠네요. 배치를 보다 자유롭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는 하지만, 앞으로 개편될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2. 새롭게 바뀐 에디터!
자, 이제 개편될 에디터에 대해 천천히 살펴보도록 합시다.
개편될 모습. 여러가지로 간편하고 한눈에 잘 보입니다.
개편전의 에디터.비교해서 보니 난잡하긴 하네요.
느낌이 어떠시나요? 개인적으로는 개편될 모습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에디터는 아직 버그가 조금 있는 듯하여 그 버그만 다 잡히면 많이 발전된 모습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버그와 편히 쓰고 있었던 몇가지 기능의 삭제는 빨리 개편됬으면 좋겠군요.
에디트 할수 있는 도구들입니다. 잘 안보이면 클릭하셔서 보세요.
딱 보기에도 도구들이 증가했습니다! 오오, 개인적으로 한개씩 써보고 꽤나 쓸만한 도구들이 추가되서 기뻐하고 있어요. 그리고 도구마다 단축키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아직 단축키가 없는 걸로 봐서 앞으로 더 추가될 수 있겠네요. 글자 변환이나 크기 조절 및줄 이텔릭 줄 긋기는 그렇게 변화하지 않았으니 생략하고 가겠습니다.
잠깐! 단축키에 대해서 알아보고 가도록 할까요?
글자 진하게 하기 - Ctrl + B 밑줄 - Ctrl + U 기울임 - Ctrl + I 취소선 - Ctrl + D 왼쪽 정렬 - Ctrl + , 가운데 정렬 - Ctrl + . 오른쪽 정렬 - Ctrl + / 들여쓰기 - Tab 내어쓰기 - Shift + Tab 링크 - Ctrl + K 인용구 - Ctrl + Q 실행취소 - Ctrl + Z 다시실행 - Ctrl + Y
이정도가 있습니다. 일단 간단히 쓸 수 있는 도구들이 단축키로 나왔지만 IE와 단축키를 충돌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배열을 해놓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몇가지는 더 추가시켰으면 좋겠습니다만, 이정도만 해도 많은 발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글자색과 배경색 변화는 편하게 바뀌었습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개편될 티스토리 에디터.
난잡한 색배열에 선택의 폭이 좁았던 이전 티스토리 에디터.
조금은 난잡했던 기존의 색배열(오른쪽 그림)에서 보다 잘 정리되어있는 색과 선택의 폭이 넓어진 개편된 티스토리 화면(왼쪽 그림)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이전에는 조금 난잡해서 색 선택하는게 짜증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색을 한번 잡아 두면 다시 그 색을 선택하지 않아도 아래 화살표 부분이 아닌 부분을 누르면 자동으로 그 색으로 다시 입혀지는 기능이 생겨 색을 입힐때 번거롭게 다시 색을 선택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물론 다른 색을 입히려면 다시 선택해야 하지만요. 그래도 쓸데없는 이동이 없어져서 다행입니다. 에디터의 군더더기가 많이 사라진 모습이네요.
새로 생긴 줄 간격 조절, 그리고 보다 세분화된 번호를 먹이는 리스트 도구입니다. 이전에 없었던 줄간격 조절이 추가되서 보다더 세분화된 편집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스트는 내용이 더 추가되서 입맛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겠네요.
간단한 테스트를 해볼까요?
아득하게 이어지는 이 하늘도
텅 비게 된 이 가슴도
눈물로 가득차게 된다면 당신에게
헤엄쳐 갈 수 있는 걸까요?
아득하게 이어지는 이 하늘도
텅 비게 된 이 가슴도
눈물로 가득차게 된다면 당신에게
헤엄쳐 갈 수 있는 걸까요?
이번에 올릴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곡 중 가사의 한 부분입니다. 으음. 작동은 제대로 하는데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인지 불편하네요(먼산)
추가가 되고 그대로 이어지는 기능들 입니다. 일단 처음 것은 없었던 기능인 구분선입니다. 글 내용을 구분하고 싶을 때 사용하게 되겠지요. 두번째 도구는 이전에도 자주 사용되던 more/less도구 입니다만, 개인적으로 개편되기 전에는 이걸 사용하면 뜬금없이 영어가 나와서 조금은 바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번에 개편되면서 한글로 바뀌었네요. 하지만 매뉴 설명엔 왜 영어로 나오나요?(...) 어쨌든 다음 아이콘은 링크를 거는 도구. 그 다음 도구는 제가 니코니코 원문을 해석하여 보여드릴때 자주 사용하던 인용구 도구. 그리고 이번에 또 추가된 각주 도구가 이어졌네요. 각주는 본문을 쓰는 도중 부득이하게 뜻을 적어야 하거나 적고 싶을때 책에서 그러듯이 1,2 숫자를 줘서 글 마지막에 풀이해주는 기능입니다. 하나하나 씩 살펴보도록 해요. 이미 있는 기능 들은 생략하겠습니다.
일단은 구분선. 총 7개의 구분선이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사용해본 결과 에디터 상에서는 잘 작동하지만 글을 쓰고나서 확인하면 제대로 안나옵니다. 전부다 같은 선으로 나오죠. 일단 막 공개한 시점에서 전부 다 되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일단은 링크 테스트! -> 아리시아 전용쉽터 <- 음. 매뉴바가 간단해 져서 좋지만 taget 설정은 가능하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현재창, 새창 설정이 가능해서 조금은 섞어서 사용했었지만 그 부분은 삭제가 됬네요. 라고 생각하는 도중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 오른쪽에 나와서 수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만, 되도록 합쳐주시면 안될까요. 기본으로 새창으로 열게 설정되어 있지만 현재창으로 하고 싶을 경우엔 다시 한번 눌러서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인용구는 별차이 없고, 새로생긴 각주! 각주를 클릭하게 되면. 해당 단어 뒤에 숫자가 붙으며 글 가장 아래에 개념 정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따로 정리하는게 귀찮았던 본인으로선 상당히 반기는 내용입니다.
라고 쓰면 제일 아래에 해당 번호에 맞는 개념을 정리해 줍니다. 보시는 분들은 안보이시기 때문에 스샷으로 보여드리자면
이런 식으로 각주 라는 아이콘이 생기며, 그 아이콘을 클릭했을 시 오른쪽에 그 개념을 적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이게 뭥미 하다가 쓰고나서, 우왕ㅋ굳ㅋ를 외친 부분이기도 합니다. 약간의 불만 사항을 말하자면, 각주의 내용이 따로 구분선을 두어서 드러나게 하는게 좋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본문으로] 라는 글 링크가 파란색으로 한정되 있는 모습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유연성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발견한 거지만 [본문으로] 라고 해서 해당 문자에 이동하는 것은 FF3에선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살펴볼 도구들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괜찮은 기능들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하나씩 살펴 보도록 하죠.
글상자 입니다. 첫느낌은 정말 끌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제로 선과 색이 나와있고, 직접 선택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이로서 조금 더 세심한 편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글상자도 예쁘네요.(웃음)
이런 식으로 사용되겠죠?
표를 입력하는 도구가 생겼습니다! 이전에는 없어서 html 편집 모드로 가서 일일히 tr td 넣어줘서 만들었는데 이제 그럴일이 없어졌네요! 이제서야 추가해주시다니! 어쨌든 추가된 걸로도 기쁩니다!
새로 추가된 이모티콘 아이콘들입니다.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이 추가되었네요. 재미있는 기능들이 생겼네요. 저는 잘 사용하지는 않지많 많이 사용하실 분도 계실 것 같네요. 후에 아이콘들이 추가로 나올까요?(웃음)
역시 새로 추가된 특수문자 도구입니다. 일전에는 특정 문자를 기입하 [한자]키를 이용하여 입력해야 했지만 보다 편하게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이 도구에 단축키를 지정하여 편하게, 빨리 불러올 수 있게끔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여러가지로 재밌는 기능들이(웃음)
특수문자 도구의 옆에있는 사전 도구입니다. 새로 창이 작게 떠서 원하는 개념을 찾을때 굳이 창을 띄워 찾는 수고를 덜어주게 하네요. 뭐 이런 기능들이 있고..
정말로 마음에 드는 도구가 추가되었네요. 이전 작업 되돌리기, 앞 작업 되돌리기 도구입니다. 실수로 어떤 내용을 지워버렸거나 할때 이전 작업을 불러오거나 앞에 했던 작업을 되돌렀을때 다시 그 작업으로 되돌아 갈 때 쓰이겠지요. 수정할 때 실수 하면 다시 불러와야 하는 수고로움이 줄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오른쪽에 추가된 플러그인 들입니다. 작업중인 글(혹은 비밀글)을 따로 보여주는 플러그인, 정보를 첨부할 수 있게 하는 검색 도구들, 서식, 플러그인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플로그인 설정은 아직 지원되지 않으니 조금 더 후에 봐야 할 내용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을 자기 나름대로 배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뭐, 앞으로 수정해 주실 건지는 지켜봐야겠죠?(웃음)
자 이제 마지막으로 살펴 보도록 할까요. 아래의 화면이죠.
탭으로 나눠놔서 아래의 내용을 줄였습니다.
일단 딱히 뭐라고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깔끔해지긴 했지만 탭으로 하여금 조금은 수고를 해야하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파일첨부 부분은 따로 언급하겠습니다. 태그는 별로 달라진게 없고 공개설정은 예전에 에디터에 있던 것과 같이 발행, 예약 들은 설정하는 곳입니다. 트랙백은 쓰고나서 따로 보내는게 아닌 글을 쓸때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CLL은.."내가 설정한 저작물 사용 허가를 표시합니다." 라며 체크 설정을 하는 거네요. 뭐 필요하신 분은 쓰시겠죠.
이번 변경점에서 가장 불만인 점인 곳입니다. 간편해진 것은 좋지만 편하게 쓰던 기능들마저 삭제되어서 이건 뭐, 불편함의 극치입니다. 일단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쪽에서 직접 업로드 하는 기능은 사라졌습니다. 지금까지 이미지를 붙이고 있지만 사용할때마다 불러와서 올려주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만 이건 뭐, 너무 불편하네요. 기존의 매뉴를 보면
이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바로 업로드해서 원하는 배치와 파일에 맞는 출력 방식을 세분화해서 입맛에 따라 사용하게끔 했습니다.하지만 바뀐 티스토리는 죄다 정리해버렸네요. 사실 그렇게까지 글쓰는데에 시간이 걸릴 부분은 아니지만 이런 불편한 방식으로 변해서 시간이 더 걸려버렸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분이 질문을 하셨고, 이에 대한 티스토리 운영자 분의 답변입니다.
이번 하단업로드 박스는 정말 고민과 고민끝에 한꺼번에 업로드하는 기능을 없애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먼저 이번 개편에서 하단의 업로드박스의 정책이 모두 다르고, 꼬여있는 부분들이 있고, 사용성도 정리가 되지 않는 부분 등으로 이번에 과감히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큰 용량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이미지 업로더에서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하여 베타기간 중 확대하여 제공될 예정입니다.
저기.. 잠깐만요..[...] 없애다니요. 어떻게 확장해서 개편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파일을 올리는데 바로 본문에 배치되는 걸 좀 어떻게좀 해주세요. 다시 지우고 배치하기 정말 귀찮습니다. 엠피삼 배치도 참 귀찮게 되었네요. 아무리 간편화를 위한 배치라지만 너무나도 간편한 것만 추구하다 보면 중요한 기능들을 상실해버리는 것 간과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네요.orz...
그리고 몇가지 버그가 있네요. 파일을 올리고 삭제를 하면 지워지지 않을때도 있으며, 삭제가 되서 없어지더라도, 다시 올리려고 하면 올라가지 않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그림 파일을 인식 못하고 파일 링크를 해버리네요.(...) 무슨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새로운 에디터에서 수정하면서 정말 귀찮음을 유발하는 군요. 추가로 2개 이상의 이미지를 붙여서 배치할때 그 이미지를 다시 수정할 수가 없네요. 리사이징도 자동으로 되지 않아서 너비를 조정하고, 멘트를 기입하려고 해도 오른쪽에 그 플러그인이 뜨지 않아서 (구) 에디터로 가서 다시 수정해줘야 했습니다. 또 편집 도중 아래의 빈 공간을 클리하면 제일 위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다시 아래로 내려야하는 수고로움이 나중에 가선 짜증이로 바뀌더군요(...) 수정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드래그하여 넓은 범위를 입히려고 올리면 스크롤이 잘 움직이지 않네요. 또, 기존의 html로 수정할때 엔터를 치면 br태그가 자동으로 붙었는데 이 기능이 사라졌습니다. 이부분은 확인해 주신다고 하셨으니 어떻게 될지는(...) 어쨌든 좋은 모습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이상 기능들을 살펴봤습니다. 앞으로 속속 추가될 모습을 다 그려나갈 생각입니다만, 이 더운날에 제 귀차니즘이 언제까지 버틸지는 저도 모르겠군요.(웃음) 그래도 이런 글도 오랜만에 써보고 정말 길게 쓴것도 오랜만이네요. 하나하나 스샷 찍으면서 배열하면서 간단한(?) 소감들을 정리하였습니다. 개편된 점도 많고 좋은점, 나쁜점 집어가며 살펴가보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기능이 많이 생겼지만 아직도 수정되야 할 부분은 많네요. 아직 시작입니다. 좀더 멋진 모습으로 변화해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긴 글 읽어 주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보컬로이드. CV02 시리즈. 노래하는 소프트웨어. 정해진 코드를 집어 넣으면 그 명령에 따라 소리를 낸다. [본문으로]
힘들게 첫번째 미션을 마친 뒤 좀 쉬려고 했더니 그새 또 새 미션이 하사되었습니다. ㅠㅠ 이번 미션은 에디터를 Before&After 형식으로 비교하라는 임무네요. 그런데 이미 "새롭게 탄생한 티스토리. 그리고 버그"에서 새롭게 변모한 에디터에 대한 소개글과 소감까지 적었기 때문에 딱히 더 적을 것은 없고... 그래서 그냥 새로 추가된 기능을 좀 더 세부적으로 들여다보고, 수정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대해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처럼 새롭게..
티스토리 베타테스팅 기간 동안 계속해서 이어지는 미션 덕분에 많은 베타테스터분들과 티스토리 운영자분들의 심신이 지쳐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게다가 미션 하기도 바쁜 와중에 버그 찾으랴, 찾아서 보고하랴, 보고 받아서 수정하랴... 정말 박카스와 비타500을 세트로 돌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ㅋㅋ 게다가 안타깝게 베타 테스터로 선발되지 못하신 많은 블로거님들께서는 매일같이 쏟아지는 베타 테스트 관련 포스트에 어리둥절, 정신없어 하시고 계시진 않을까요..?..
뭐랄까. 디자인은 많이 깔끔해 진 것 같네요. 천천히 하나씩 살펴보도록 해요. 참고로 이번에 추가된 화면은 2개 뿐이니..그것들만 보도록 하죠.(메인 설정 화면은 귀찮아서..패스..)
처음 들어가면 보이는 메인화면.
일단 그림을 삽입했을 때 자동으로 되는 너비 조정이 없네요. 그냥 쭉 벌어져서 조금은 당황스럽습니다.
어쨌든; 이게 매인 화면입니다. 뭐가 이리 많아? 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만, 추가할 수 있는 메인 플로그인 들은 다 추가해 봤습니다. 나름 많이 깔끔해지고 군더더기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굳이 댓글 확인하려고 이동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별로 불만이 없네요. 오히려 만족하고 있습니다.
베타 테스터 블로그에서 이미 공개된 바 있는 에디터 스샷
이번에 개편이 많이 되는 부분일테죠? 솔직히 디자인 면에서는 아 괸장히 괜찮아 졌다! 라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아직 첟음 시작해서 일까요? 불편함 점도 없지 않아 있네요.
일단 눈에 띄게 좋아졌다! 라는 점은 자신이 비공개한 글, 즉 작성 중인 글이 오른쪽에 배치되고 정보 첨부를 하기위한 간단한 검색엔진, 서식, 플러그인이 쓰기 편하게 오른쪽에 취치하게 되었습니다. 뭐 위의 매뉴들이야 그럭저럭 이정도면 잘 배치됬다고 생각합니다만 조금은 크기를 키워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불편한 점은 많이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만, 일단 업로드의 부분. 파일 첨부입니다만, 업로드 할 아이콘이 안보이네요. 위의 사진으로 들어가서 조금은 번거롭게 업로드 시켰습니다. 나중에 제대로 추가시켜 주려나요. 또, 엔터를 치면 br로 구분되던 부분이 마음대로 P로 구분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태그라 다시 돌려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html로 편집할때 엔터를 치면 자동으로 붙던 br도 사라졌습니다. 역시 개인적으로 편히 쓰던 기능이라 사라지니 많이 아쉽긴 합니다. 실수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드래그하여 범위를 입힐 때 긴 내용을 하려고 하면 스크롤이 잘 움직이지 않아서 힘든 부분이 있네요. 이부분은 확인해 주신다고 하셨으니 조금 기다려 봐야할 듯한 문제인 것 같네요.
일단 이정도 입니다만 여러가지로 관심도 많이가고 아직은 시작이다보니 개선점도 보입니다만, 보완하여 더더욱 좋은 모습으로 남겨졌으면 좋겠습니다.
간단한 감상을 마칠게요~
(추가 입력) 텍스트 큐브와 비교해보는 메인 화면!
치리님께서 하시는 텍스트 큐브 베타테스트 중의 스샷
뭐랄까요 메뉴가 딱딱 보이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메인 화면 배치는 스킨의 사이드바 배열하는 것과 같이 유저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간단한 것도 좋지만 조금은 눈에 띄게끔 배열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네요. 솔직히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텍스트 큐브를 보니 조금 생각이 바뀌기는 하네요orz..
역시 치리님의 스샷
심플이 베스트는 아니지만 조금은 강조할 부분은 꼭 강조해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티스토리 쪽은 깔끔하고 간단하게 배치를 했지만 너무 간편한 만큼 자칫 너무 개성없어 보여서 심심한 화면일 수 있다는 거죠. 나중에 더 추가될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걸어봅니다. 아직은 시작이지 않습니까.
일단 베타 테스터의 각오 라고해도 그렇게 거창하게 마음가짐은 저에게 힘들지도 몰라요. 어쨌든 제가 아는한, 할 수 있는한 이번 베타테스트에 최대한 참여해보고 좋은 모습으로 바꿔가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고 싶습니다. 부족한 베타 테스터 입니다만 앞으로도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저 여백 부분은 블로그마다 그 크기에 맞추어서 나오는 듯하더군요.
일단 제목을 창의 가로 크기가 글 쓰는데의 제한 부분입니다.
랄까 지금도 그런 것 같습니다만.
뭐랄까 이런 에디터로 해보니 훨씬 글쓰는데에는 구분이 가서 보기에는 좋다고 생각합니다.(편집시)
하지만 여전히 쓸데에는 불편한 점이 따라서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해야겠죠(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