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생일은 찾아오고,
국제적으로 나이 하나를 더 먹는 날짜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어머니, 아버지께 감사를...
그리고 앞으로 고생할 나에게 위로를...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살아 있어요 저.
단지 여러가지로 일도 많고, 일단 교육청에서의 일은 끝났고..
선관위에서 약 4달에 걸쳐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라고 현재 일상을 정리한다고 해도 한참은 부족합니다만, 매일 야근에 쉬는 날 없이 출근해서 일하다 보니 이런 저런 여유를 갖기도 힘들고, 본의 아닌 휴덕화의 길을 걷고 있네요.
탈덕을 못하는 것은 덕후인 이상 기본이라는 말에 철저히 공감을 하면서..
이번 선거가 끝나고 슬슬 이 일도 마무리 짖고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때가 되면 마음에 더 여유가 생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좀 더 블로그를 놀아나게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횡설수설하는 최근 근황이었습니다만, 부디 모두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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